박나래 이어 에픽하이까지 당했다, 투컷 “집에 불명의 침입자 있었다”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hD8ViP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ee3250cbe873677a0bdbdcf1ff5ccf408721dfd1f68ca70e02084cfdba807" dmcf-pid="bnEoqu6b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워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d/20260206103536037lect.png" data-org-width="530" dmcf-mid="qXu5kjhD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d/20260206103536037lec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워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712e6aa66fd45185af2998bccbaecf484157c81024797a965782385aca787c" dmcf-pid="KLDgB7PK5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힙합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투컷이 최근 자택에서 무단침입 사건이 발생했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ca2999cde8f55c99e9469b2725598735d9a3363082fc8245c7a643d3bc2dd0f" dmcf-pid="9owabzQ9Xq" dmcf-ptype="general">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은 5일 타블로와 미쓰라, 투컷이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3eaf83e08a5ac53f6646641afc1441c0b4b6066a6c8d85d44347f31d0c6bca6" dmcf-pid="2grNKqx2Hz" dmcf-ptype="general">투컷은 식사 중 “이제 이사가 끝났다‘고 말했다. 타블로가 ”(이전 집)바로 앞으로 간 거냐“라고 물었고, 투컷은 ”근처“라고 짧게 답했다.</p> <p contents-hash="cbdebb17cededd6fb8f145811d6a5ddee1568a1d600af6c3ca7adaf0631c0351" dmcf-pid="Vamj9BMVZ7"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이에 “왜 자꾸 왔다갔다하느냐. 뭐 도망다니는 건가”라며 농담식으로 되물었고, 투컷은 “약간 TMI인데, 불명의 침입자가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0c7cc658f6d09732783c337123dc3fb96f8d118b930d03da7618a2c2f107694" dmcf-pid="fNsA2bRfXu"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해당 일을 알고 있는 듯 “그 사람 어떻게 됐느냐. 잡았나”라고 했다. 투컷은 “잡았다고 한다. 그냥 사람이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e6055b3b7512e5a4c7f94cb08ff0649ea4e9d5a2412d0b13bf0b9bb32af62f9" dmcf-pid="4jOcVKe4XU" dmcf-ptype="general">연예인의 집에 무단침입한 사례는 최근에도 있었다.</p> <p contents-hash="a798882ac64205437f66ac2a08baeeacbf59df68928377778d56c9410c6f0266" dmcf-pid="8AIkf9d81p" dmcf-ptype="general">앞서서는 한 30대 남성 A 씨가 박나래의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붙잡혔다. A 씨는 지난해 4월 박나래의 용산구 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그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694d4231b6c4b33fcbf52bebd3866de6c03b0e48737982fd7fb55079a5df862" dmcf-pid="68iP5HztH0"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전날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원석, 전진기 뒷조사하러 클럽行..지성의 든든한 조력자 (판사 이한영) 02-06 다음 하츠투하츠, 새 싱글로 컴백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