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X이상호의 역사적 도전,스노보드 중계는 박재민이지!" '십잡스'박재민,'치지직' 라이브 스트리머 출격#Job스러운 박재민[공식발표] 작성일 02-06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07200026751_20260206103019788.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07200026754_2026020610301979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출처=박재민 SNS</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스포츠 사랑' 배우 박재민이 라이브 스트리머로 변신,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붐업에 나선다. <br><br>박재민은 배우, 해설위원, 교수, MC 등 백만 가지 직업을 가진 열정부자, '십잡스' 'n잡러'로 널리 알려진 인플루언서다. 서울대 체육교육과 출신의 스포츠맨이자 KBS 해설위원으로서 스노보드, 브레이킹, 3x3 농구 등 동·하계 종목을 넘나들며 '믿고 보는' 해설을 선보여온 박재민은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이 JTBC 단독중계로 진행되면서 TV 해설은 어렵게 됐다. 하지만 최가온, 유승은, 이채운, 이승훈 등 스노보드, 스키 종목에서 발칙한 10대들의 깜짝 메달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 스노보드 선수, 국제심판 출신 '찐 스포츠맨' 박재민이 빠질 리 없었다. TV 중계석이 아닌 스트리밍 화면 앞으로 과감하게 무대를 옮겼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07200026753_20260206103019800.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07200026752_20260206103019804.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07200026755_20260206103019809.jpg" alt="" /></span>박재민은 6일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CHZZK)'에 'Job(잡)스러운 박재민' 채널을 개설하고,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스노보드 종목을 중심으로 시청자들과 실시간 '같이보기'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r><br>박재민은 2018년 평창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올림픽 스노보드 중계 당시, 전문적이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쉬운 해설, 패기 넘치는 샤우팅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베이징올림픽 당시 유튜브에 올린 맛깔스러운 해설 편집본 영상은 한국 선수가 출전하지 않았음에도 일주일 만에 조회 수 260만을 넘기는 등 뜨거운 화제가 됐었다. <br><br>스노보드 선수 출신이자 국제심판 자격을 보유한 만큼, 치지직 라이브를 통해 경기 규정과 기술에 대한 전문적 분석은 물론, TV방송 중계에서 다 담지 못했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Job스러운' 잡학 사전 지식까지 아낌없이 쏟아낼 계획이다. 2024년 강원청소년올림픽 개막식 사회에 이어, 2024년 이후 매년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하는 '서울림운동회'현장 MC로 나서 순발력 넘치는 진행과 세대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 나눔의 정신을 보여준 박재민에게 '치치직' 라이브 스트리머 도전은 다재다능한 매력과 시대 흐름에 걸맞은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br><br>박재민은 "라이브 스트리밍의 매력은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호흡하는 것"이라면서 "TV중계보다 더 가깝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스노보드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드리고 싶다. 올림픽 중계 같이보기의 참맛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br><br>박재민의 라이브 방송은 한국시간으로 8일(일) 새벽에 열리는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 중계로 시작된다.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하프파이프 메달을 노리는 최가온, '평창 첫 은메달리스트-배추보이' 이상호 등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역사적 도전을 모두 실시간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인간의 위기는 기계가 아닌 ‘사유 부재’에서 온다 02-06 다음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노로바이러스 감염…첫 경기 못치른 캐나다 “빨리 쾌유” 응원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