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노로바이러스 감염…첫 경기 못치른 캐나다 “빨리 쾌유” 응원 작성일 02-06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06/0002790314_001_20260206103621161.jpg" alt="" /><em class="img_desc">5일(현지시각) 밀라노 아이스하키장에서 열린 2026 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예선전에서 스웨덴 선수들이 독일을 상대로 선제골을 올리고 있다. 스웨덴의 4-1 승. 밀라노/로이터 연합뉴스</em></span> <font><font>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대표팀이 노로바이러스 직격탄을 맞았지만, 몰수패 없이 경기를 연기할 수 있게 됐다.</font></font><br><br> <font><font>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대표팀은 5일(현지시각) 캐나다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예선 첫 경기를 치러야 했다. 하지만 지난 3일부터 노로바이러스 감염 증상으로 선수단의 절반이 넘는 13명이 격리되면서 팀 구성이 불가능해졌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나선 선수는 8명의 필드 플레이어와 골키퍼 등 10명이었다.</font></font><br><br> <font><font> 핀란드 대표팀은 “10명으로 대결하는 것은 부당하다. 상대 팀 선수들에 대한 감염 위험도 있다”는 뜻을 밝혔고, 대회조직위는 핀란드와 캐나다의 경기를 8강전을 하루 앞둔 휴식일인 12일 열도록 조정했다.</font></font><br><br> <font><font> 외신은 경기를 치르지 못한 캐나다 대표팀을 비롯해 각 나라 선수단이 핀란드 선수들의 쾌유를 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font></font><br><br> <font><font> 지나 킹스버리 캐나다팀 단장은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4년간 열심히 훈련했을 텐데 안타깝다. 캐나다와 팀을 대표해 핀란드 선수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몰수패를 논의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font></font><br><br> <font><font>카를라 맥클라우드 체코팀 감독은 이날 미국과 첫 경기에서 패배한(1-5) 뒤, “선수들이 빨리 회복해서 최고의 기량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했고, 존 워블레프스키 미국팀 감독도 “선수들이 괜찮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font></font><br><br> <font><font> 핀란드는 첫 경기 연기 혜택을 받았지만 7일 미국과 맞서야 한다.</font></font> <font><font> 테로 레흐테라 핀란드 감독은 “이 시기를 극복하고 나면 우리는 더 강해질 수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결의를 다졌다.</font></font><br><br> <font><font> 핀란드는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내는 등 여자 아이스하키의 강국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미국, 캐나다 등과 함께 메달권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font></font>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X이상호의 역사적 도전,스노보드 중계는 박재민이지!" '십잡스'박재민,'치지직' 라이브 스트리머 출격#Job스러운 박재민[공식발표] 02-06 다음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최성은, 힘찬 플라멩코 스텝...메인 포스터 공개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