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올해 보안 핵심은 위험 관리·복원력·자원 배분” 작성일 02-0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UnImGh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1f06e1badccd274a9de0d6679855ca30acd3e4dcef132dba74cf12a57708c" dmcf-pid="UpuLCsHl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 주요 사이버보안 트렌드 (가트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etimesi/20260206102626611xjbi.png" data-org-width="700" dmcf-mid="ZGXPcNCE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etimesi/20260206102626611xjb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주요 사이버보안 트렌드 (가트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dff6757a38bfeb3f95bbe493ca496f551844eaecfa6309719a0282d9cad2ab" dmcf-pid="uAkt42J6w0" dmcf-ptype="general">가트너는 6일 '2026년 주요 사이버보안 6대 트렌드'를 발표하고 올해 사이버보안 트렌드를 주도할 핵심 요인으로 인공지능(AI)의 무질서한 성장, 지정학적 긴장, 글로벌 규제 변동성, 위협 환경 심화를 꼽았다.</p> <p contents-hash="dc6efc85e581d9409cb35bda5e9a5375eec732fdc240a58f4623df9e3dae9552" dmcf-pid="7cEF8ViPw3" dmcf-ptype="general">먼저 양자컴퓨팅 발전으로 현재 사용되는 비대칭 암호화가 구조적인 보안 한계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해독을 전제로 데이터를 장기간 저장하는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포스트양자 암호화(PQC) 도입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524393fb9b99949e5adcf19e0862cdec6bdc89ddf954568cc65b3bc9e31ff4e5" dmcf-pid="zkD36fnQmF" dmcf-ptype="general">가트너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기존 신원 및 접근 관리(IAM)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고 봤다.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AI가 늘어나면서 신원 등록, 권한 부여, 자격 증명 관리 전반에서 구조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784674f3b13216ee2970c7f79c44e856ad26949adeadef792611afeb955a1528" dmcf-pid="qEw0P4LxDt" dmcf-ptype="general">지정학적 환경 변화와 글로벌 규제 변동성도 주요 변수로 제시됐다. 가트너는 사이버보안이 조직 복원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비즈니스 리스크로 부상했으며, 규제 준수 실패가 재정 손실과 평판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승인·비승인 AI에 대한 관리·감독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092f3420bf25015b4cfc438f0591fa6a7809befc0826e432179f806c6600a8" dmcf-pid="BDrpQ8oMs1"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보편화로 기존 보안 인식 교육의 효과가 약화되고 있으며, AI 기반 보안 운영 센터(SOC) 확산 역시 인력 역량 강화와 운영 방식 변화를 동반하고 있다고 가트너는 분석했다.</p> <p contents-hash="e766011d42bd7912098c3956056e3dbfa80b3f91cd87171ca86095bb45573ff6" dmcf-pid="bwmUx6gRE5" dmcf-ptype="general">알렉스 마이클스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는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은 사이버 위험 관리, 복원력, 자원 배분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d509c2126bcfc569afc4e55d2529ff8427497b447fd9eca940d9164017d217" dmcf-pid="KrsuMPaerZ"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놀토’ 새 멤버는 데이식스 영케이…오늘(6일) 첫 녹화 02-06 다음 송해나, '강남 자가' 마련 6년만 '새 아파트' 공개…"40년 대출 받아 구매" (미우새)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