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사업 매출 300억 넘겼지만 아직 본전 못 찾아” 작성일 02-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CFkjhDk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1649a23348933d349708faad2be9160d72637e2d92c522740e284dada6276" dmcf-pid="FGh3EAlw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는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chosunbiz/20260206095447124olon.jpg" data-org-width="860" dmcf-mid="1YCFkjhD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chosunbiz/20260206095447124ol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는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a788ebd0427a58dd7abd6e451e817269542e5083ee21fea9c9a6249bbf42a7" dmcf-pid="3Hl0DcSrAe"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 출신 타오가 직접 뛰어든 생리대 사업이 누적 매출 300억원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다만 대규모 설비 투자 비용이 컸던 탓에 아직 원금도 회수하지 못한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845ddf9686aad8edca5e73246e713b47740fa6eceeb80ba460ec7601619549" dmcf-pid="0XSpwkvmkR"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공개된 영상에서 타오는 근황을 전하며 “생활도 좋고 결혼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SM루키즈 출신 가수 겸 배우 쉬이양과 결혼했다.</p> <p contents-hash="5c41d6eabbdf15440650475909e9aa4f318c9c19b426fb1780a6724010aef839" dmcf-pid="pZvUrETskM" dmcf-ptype="general">타오가 생리대 사업을 결심한 계기는 중국에서 불거진 재활용 생리대 논란이었다. 그는 당시 “공장을 세워 생산 과정을 24시간 공개하겠다”며 원자재 조달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대중의 감시 아래 두겠다는 구상을 내놓고, 직접 브랜드 론칭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090a61f39aaeee69b01caa970837ff88221222f425d6e2d964d3f30f8732013" dmcf-pid="U5TumDyOAx" dmcf-ptype="general">타오는 영상에서 “여성들이 생리대를 사용할 때 걱정 없이 안전하게 쓰게 하고 싶었다”며 “이 일을 한다고 해서 전혀 부끄럽지 않다. 내가 선택한 게 굉장히 옳다고 느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46db1882da4015db6382a2f669af6704ccf88c5c67a39d075808ec947400220" dmcf-pid="u1y7swWIoQ"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까지 약 1억5000만개를 판매했고, 총수익은 1억5000만위안(약 318억원) 정도라고 밝혔다. 그러나 “순수익은 많지 않다. 아직 본전도 못 건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dc02b8436398c1316e6e5ce92d99f6bf3f11db40532d1a33a196c88e3be0ad" dmcf-pid="7tWzOrYCNP" dmcf-ptype="general">그 배경으로는 ‘직접 생산’에 따른 투자 부담을 꼽았다. 타오는 현재 6개의 공장 생산 라인을 운영 중이며 여기에 약 250억원을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외주 방식도 고려했지만 품질과 과정에 대한 신뢰가 충분치 않아, 동업자 3명과 함께 자금을 모아 생산 공정을 투명하게 만드는 쪽을 택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런 선택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는 데도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7550928a699090897b81b70d08ef03d4fa4d4a9e590ff0f1710e36ec6c7264" dmcf-pid="z4qetZB3k6" dmcf-ptype="general">한편 타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했지만, 활동 3년 만에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제기하며 팀을 떠났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q8BdF5b0A8"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려운 맞아?…17명 살해한 연쇄살인마 변신 '블러디 플라워' 02-06 다음 박소담, 한국 영화 미래에 힘 보탠다…"한예종 졸업영화제 얼굴로 참여"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