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소 출신 타오 “생리대 팔아 매출 300억, 부끄럽지 않아”…본전은 회수 못해, 왜? 작성일 02-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HR1XqF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927ee728a950cf37ea2cc8d6ff57b43fc7ed0cbb0f4d09f7b9eb478dde053b" dmcf-pid="y6qk9BMV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 [유튜브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d/20260206095543396xqbk.jpg" data-org-width="647" dmcf-mid="Qz5J31Kp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d/20260206095543396xq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 [유튜브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619e65c3f498efb5729202df5f2772885aa4c684c1589a3b3702168880b4f0" dmcf-pid="WPBE2bRfZ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생리대를 팔아 300억원대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여성들이 좀 더 안전하게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생산 설비에 투자한 돈이 많아 아직은 본전을 회수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09f9c86da496bc26acbec5bcb8e5ae329bf001aa42c04f2dc6ea3a88996055" dmcf-pid="YQbDVKe4tJ"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하루 300억 매출 왕홍 찾으러 무작정 중국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5c1af3f2f1783bedd602f97524b927640e6206c154efc8c63f82dbc1ce84c77" dmcf-pid="GxKwf9d8Xd" dmcf-ptype="general">타오는 요즘 근황에 대해 “생활도 좋고 결혼도 했다”며 SM루키즈 출신 가수 겸 배우 쉬이양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5b81c5eb2984e219399e3ad69540ebd4f589d0ea35d24847f12edad93d43d63" dmcf-pid="HM9r42J6Ye" dmcf-ptype="general">현재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그는 “메인 상품은 생리대”라며 “여성들이 생리대를 사용할 때 조금 더 안전하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 시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d73059f7327f3b6b8926d43b313f7ee88cacd36cc8ae39afb92da22ba54e0c8" dmcf-pid="XR2m8ViP5R" dmcf-ptype="general">또 “언제든 생산 공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6b35becdfb36789d38842e7445dd37a77a25ac768330d2ec17e6f96ba55756f" dmcf-pid="ZeVs6fnQt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생리대 사업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제가 이 일을 선택한 것은 옳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a5a7f2c868432a0ee71ce8e62827e2495fa7a7d4d38da0a4c502d6643b6a583" dmcf-pid="5fujB7PKHx" dmcf-ptype="general">매출 규모에 대해서는 “생리대를 1억5000만개 팔아 1억5000만위안(31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은 본전 회수도 못했고 순이익도 많지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260b2ce716ee3fceaf5da6999080cde0d8380ffd8f7fb0474c9c9da2d51d178" dmcf-pid="147AbzQ9XQ"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6개의 생산라인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8f9c4a459f260d9ef1c800f6b602a2b5f7a090bfe30a6ce2fb499dfdbfc97e2" dmcf-pid="t8zcKqx25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타오는 “외부 공장에 맡기면 소비자가 우리를 믿지 못할 것 같았다”며 “공장 전체를 투명하게 운영하고 누구나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7470ea628a40fd048a43c83679dac6d27b9b0dc89c5acab0758f5360ff3c25" dmcf-pid="F6qk9BMVZ6" dmcf-ptype="general">브랜드 개발 과정에는 그의 아내 쉬이양도 참여했다. 타오는 “아내가 직접 제품을 사용하고 테스트해 품질을 검증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팔아 300억 벌었다…“이 일, 전혀 부끄럽지 않아” 02-06 다음 오마이걸 유빈,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 출격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