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1 작성일 02-06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민국, 개회식서 22번째로 입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01_2026020609541622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개막식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 환한 조명이 켜져 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6일(현지시간)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0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td><br></tr><br></tbody><br></table><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02_20260206095416311.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03_20260206095416368.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04_20260206095416429.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피겨 차준환을 격려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05_20260206095416489.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뉴스1</em></span><br><br>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2026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5일(현지시간)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br>개회식은 6일 오후 8시(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오는 22일까지 17일간 세계의 겨울 종목 최강자들이 경쟁을 펼친다.<br><br>총 90개국 올림픽위원회(NOC)에서 약 2,900명의 선수가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br><br>한국은 개회식에서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스피드스케이팅의 박지우를 공동 기수로 앞세워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에 따라 22번째로 입장한다.<br><br>선수 71명을 포함한 130명 규모의 대표단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3개 이상, 종합순위 10위 이내 진입을 목표로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06_2026020609541653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뒤로 설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07_20260206095416598.jpg" alt="" /><em class="img_desc">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코리아하우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된다. 20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08_20260206095416677.jpg" alt="" /><em class="img_desc">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한복 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코리아하우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된다. 20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09_20260206095416773.jpg" alt="" /><em class="img_desc">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한복 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코리아하우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된다. 20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10_20260206095416957.jpg" alt="" /><em class="img_desc">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열린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부단장,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비롯한 참석 귀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하우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된다. 20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11_2026020609541705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626_012_2026020609541712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이모저모 [뉴시스Pic] 02-06 다음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스위스에 5-8 패배… 3연패 수렁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