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공식 파트너’ 업비트, 韓동계스포츠 발전 위해 1억 상당 비트코인 쾌척[밀라노 코르티나 2026] 작성일 02-06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밀라노 현지 코리아하우스서 전달식 개최<br>피겨 선수 출신 홍보대사 엔하이픈 성훈도 참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6/0004587455_001_20260206095613024.jpg" alt="" /><em class="img_desc">엔하이픈 성훈(왼쪽부터),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 양지희 두나무 마케팅실장, 김영찬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이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특별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체육회</em></span><br><br>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사 업비트가 한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체육회에 전달했다.<br><br>체육회는 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장에서 전달식을 열었다.<br><br>이 자리에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이자 체육회 홍보대사인 엔하이픈의 성훈이 함께 해 동계 스포츠의 발전 및 유망주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br><br>업비트는 2025년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 12월까지 핀테크(가상자산 거래)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br><br>이번 기부는 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선수들에게 혁신적인 형태의 후원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br><br>유승민 회장은 “든든한 공식 파트너인 업비트의 특별한 기부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동계 종목의 유소년 선수 육성 등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br><br>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는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우리나라 동계 종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자산인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코번트리 IOC 위원장, 선수촌 삼성 체험관 방문... "기술로 올림픽 경험 넓힌다" 02-06 다음 '돌싱' 박호산, 뜨거운 부성애… "두 아들 위해 고층 유리창 닦으며 생수 배달까지"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