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엑소 타오, 생리대 사업 대박 "매출 300억 넘어" [이슈&톡] 작성일 02-0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yWaLmj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62d5262980c8a4958396393ba1a98604416c0550a7fd834ac71b4d86ed0cea" dmcf-pid="0LWYNosA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tvdaily/20260206094739157brbe.jpg" data-org-width="620" dmcf-mid="FUWYNosA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tvdaily/20260206094739157br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4f396159ab3cda77612ac6e99eb75d7db11d256a26e13e6b1449f0f084e3ed" dmcf-pid="poYGjgOch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 엑소 멤버 타오가 생리대 사업으로 대박 난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ef8d45e154dbc2453a2aa1cfd330dfe47354ce47d17ade98419ae87db175d25" dmcf-pid="UgGHAaIkT8"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타오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c8ecc1aa71670555cbe779e4179df4b356d5f868e732a38536fec5690128282" dmcf-pid="uaHXcNCEv4"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은 중국 인플루언서 왕징을 만나러 가던 중 타오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타오는 생리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여성들이 생리대를 사용할 때 조금 더 안전하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 시작했다. 언제든 생산 공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86f1294c3a01dc4229a56c89563d7538714f87698fcad1c276a4bc093a093d2" dmcf-pid="7A51DcSrhf" dmcf-ptype="general">그는 사업체에서 직접 생산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자부했다. 타오는 "현재 6개의 공장 생산 라인을 운영 중"이라며 "외주 공장에 맡기려 했지만 믿음이 가지 않았다. 동업자 3명과 돈을 모아서 공장 투명화를 이뤄냈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ed825fb90981c6a57baee0f66f4a232bab12ab7e40fb973193f13e2d11f88a85" dmcf-pid="zc1twkvmhV" dmcf-ptype="general">타오는 3개월 만에 한화 300여 억 원의 총수익을 올렸다고 알렸다. 그는 "지금까지 1억 5천만 개 정도를 판매했다. 하지만 순수익은 많지 않다. 투자금에만 250억 원을 투입했다. 아직 본전 회수도 못했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e99bc5f95ea06142a175caad0a6f7f44ea1e7a0388d6df0f155fd808865fccc" dmcf-pid="qktFrETsv2"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12 그룹 엑소로 데뷔한 타오는 2015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내며 팀을 떠났다. 이후 중화권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2024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쉬이양과 결혼했다.</p> <p contents-hash="6b4068bb450ccc30c50bee967538f0aa4ca05456d105240777a590454ffa690a" dmcf-pid="BEF3mDyOS9" dmcf-ptype="general">타오는 지난해 4월 중국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 폐기 대상인 위생용품을 재활용, 재판매하는 실태를 접한 뒤 직접 생리대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지난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30분 만에 300만 달러(한화 41억 원)의 판매고를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1752fff3c859ea0599828091f8adac290e753b8eea901e26e5f9bd48d22319f" dmcf-pid="bD30swWIhK" dmcf-ptype="general">그러나 타오는 자사 제품에서 발견된 이물질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다. 당시 그는 "부직포 생산 과정에서 열에 의해 탄화된 섬유 때문이며 이는 유해 물질이 아니"라며 "업계 관리 기준보다 더 엄격한 검사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ad90785aab240583f51a3b393e07eabbc236b8a2e5d874c75a2de028b077a15" dmcf-pid="Kw0pOrYCyb" dmcf-ptype="general">그는 교객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제품 교환을 약속하면서 위생 상태를 증명하기 위한 공장 내부 공개, 타 브랜드와 자신의 브랜드 생리대를 비교하는 테스트를 진행하며 품질에 대한 의혹을 잠재웠다.</p> <p contents-hash="4c4e378e1b9bddb5342706752d98e6f18c54816d91ef5c46ec9ca502150ceabd" dmcf-pid="9rpUImGhv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2mUuCsHll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올해 첫 신곡은 'RUDE!'…기세 이어간다 02-06 다음 털리고 털렸는데 또…쿠팡 추가유출 소식에 불안은 '고객 몫'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