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 한국유전체학회 심포지엄 참가…클라우드 기반 역량 소개 작성일 02-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xAf9d8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4133b0aa2deecee2436b1a310087f742be1cf86d6db4f05ff60db87252ca9" dmcf-pid="yfyUCsHl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552796-pzfp7fF/20260206093626083ygji.jpg" data-org-width="546" dmcf-mid="QDNhiekL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552796-pzfp7fF/20260206093626083yg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6b5470074b7230a3419c87ac471d81d9eec4c88a4bf94df83e8ebec3bb6214" dmcf-pid="W4WuhOXSh0"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NDS는 2월4일부터 열린 '2026 제22회 한국유전체학회 동계심포지엄 및 동계워크숍'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ac0776e5d7cb9de4bdea0bcdd82366bd9033dd5db48e66fd03ce24ece5584b3" dmcf-pid="Y8Y7lIZvl3" dmcf-ptype="general">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유전체 분석을 비롯해 멀티·싱글셀 오믹스, 공간 오믹스, 롱리드 시퀀싱 등 대규모 생명정보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연구 주제가 핵심으로 다뤄졌다.</p> <p contents-hash="35fd0897b4b80386fd933d6bd19bbf882976b7231f2378765e53b28c4b7bf211" dmcf-pid="G6GzSC5TTF"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NDS는 클라우드 기반 유전체 및 오믹스(Omics) 연구를 위한 기술과 서비스 지원 방안을 소개했다. NDS는 AWS 헬스오믹스(HealthOmics) 국내 론칭 파트너로, 행사 기간 동안 AWS와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 유전체·오믹스 데이터 분석을 위한 클라우드 환경 구축과 운영을 고객 환경에 맞춰 설계·구축·전환을 지원하는 서비스 역량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849fcd4eb6f023e134dde58fdb42ad3e63ce118e247a6636a1d337f32193676" dmcf-pid="HPHqvh1yCt" dmcf-ptype="general">NDS는 온프레미스 환경 또는 개별 분석 환경 기반 유전체 분석 파이프라인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기존 분석 코드와 워크플로우 구조를 유지한 상태에서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AWS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아마존Q(Amazon Q)'를 활용해 기존 파이프라인 코드를 헬스오믹스 환경과 호환되는 형태로 변환하는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e86653f8abf79f75ca00019122fe02e0f7688b2554b28606db6bde94031c4cc" dmcf-pid="XFkTgnrNS1" dmcf-ptype="general">김중원 NDS 대표는 "유전체·오믹스 연구는 데이터 규모와 복잡도가 증가하고 있어 기술 도입뿐 아니라 실제 연구 환경에 적합한 전환과 운영 지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NDS는 클라우드와 바이오인포매틱스 역량을 결합해 연구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검매직컬’ 첫방부터 호평 02-06 다음 털리고 털렸는데 또…쿠팡 추가유출 소식에 불안은 '고객 몫'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