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업비트로부터 1억원 상당 BTC 특별기부금 받아 작성일 02-06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6/AKR20260206041800007_01_i_P4_20260206093716774.jpg" alt="" /><em class="img_desc">업비트의 특별기부금 전달식 장면<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공식 파트너사인 업비트(대표이사 오경석)로부터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1억원 상당의 BTC(비트코인)를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br><br> 전달식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 시간으로 5일 오후 코리아하우스에서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의 체육회 홍보대사인 엔하이픈의 성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 업비트는 작년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해 2028년 12월까지 핀테크(가상자산 거래)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br><br> 유승민 회장은 "든든한 공식 파트너인 업비트의 특별한 기부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동계 종목의 유소년 선수 육성 등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br><br> 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은 업비트가 지향하는 혁신의 가치와 닮아있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우리나라 동계 종목이 지속해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자산인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국대 상비군’ 출신 성훈, 밀라노서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02-06 다음 프랑스 핸드볼, 생아망이 OGC 니스 원정서 완승… ‘천적’ 깨고 리그 4위 도약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