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전 멤버 "생리대 사업 매출 300억…전혀 부끄럽지 않다"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zHeC5T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df757652388e3346f7f1828e2f0fc6cc841b1ae399370eb29a992961e6663f" dmcf-pid="uoeKr3V7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오가 생리대 사업 시작 3개월 만에 300억원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사진=홍진경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oneytoday/20260206092645591neoa.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ScUJDg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oneytoday/20260206092645591ne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오가 생리대 사업 시작 3개월 만에 300억원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사진=홍진경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c2de32862e9bd26fe7612706a52fb1a218dca0a3bfae4811e99d0f32eb049" dmcf-pid="7gd9m0fz10"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EXO) 출신 타오(32·본명 황쯔타오)가 생리대 사업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a8a537c7cbb9fa78cd0c220f4b5f89f34fbf38cd6079631202970d9d1d31d82" dmcf-pid="zaJ2sp4qY3" dmcf-ptype="general">지난 4일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는 '하루 300억 매출 왕홍 찾으러 무작정 중국 간 홍진경 (+엑소 타오)'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홍진경이 중국 인플루언서 왕홍, 타오 등을 만나 인터뷰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1338f51239c7a6ec2bf24f933520602810b7055887c059f0c00e901b8b1eb16" dmcf-pid="qNiVOU8B5F" dmcf-ptype="general">타오는 "생활도 좋고 결혼도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생리대 사업에 대해 "여성들이 안전하고 걱정 없이 생리대를 사용하게끔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며 "생리대 사업이 전혀 부끄럽지 않다.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1cf9d2efd04a48a042ac860dc5c3a589313d1635377f614ba5a4b3641c72b53" dmcf-pid="BjnfIu6bGt"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생리대 사업에 뛰어든 타오는 현재까지 1억5000만개 생리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특히 론칭 3개월 만에 약 317억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다만 타오는 "순수익은 많지 않다. 아직 본전 회수도 못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e4dd4cda4afdbafff3a21cc9456551dda6c21f8b9ff2403c43352dc971b8766" dmcf-pid="bAL4C7PKX1"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공장 생산라인을 6개 운영 중이고 250억원을 투입했다. 외주 공장에 맡기려 했지만 믿음이 가지 않아 동업자 3명과 돈을 모아 공장 투명화를 이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자가 만든 생리대지만) 소비자들에게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이유가 이 점 때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e24292ae38d6b711cbb49b77cdd1bc76a2470dca532f8b1842cad628fcb5f9" dmcf-pid="Kco8hzQ9Y5" dmcf-ptype="general">끝으로 타오는 한국 팬들에게 "정말 오랜만이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현재를 즐기며 살길 바란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9kg6lqx2tZ"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민선, 네이버 지식인 유출 피해 심경 “진짜 이불킥이네요” 02-06 다음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20일 컴백…싱글 '루드!' 발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