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작년 영업익 2조 돌파···커머스 덕에 역대 최대 실적 거둬 작성일 02-0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간 매출 12조 달성<br>커머스·광고 효과 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4jfkvm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40acec4c4c26ffb17f89414fbc3ba0e88816c81c91183ac68438bfa5890ba" dmcf-pid="bq6c8DyO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11월 6일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네이버 연례 기술 행사 ‘단(DAN) 25 컨퍼런스’에서 네이버의 통합 에이전트 방향성으로 ‘에이전트 N’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k/20260206085401986thpj.jpg" data-org-width="700" dmcf-mid="z0m1r3V7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k/20260206085401986th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11월 6일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네이버 연례 기술 행사 ‘단(DAN) 25 컨퍼런스’에서 네이버의 통합 에이전트 방향성으로 ‘에이전트 N’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4271812ea16b401a4ca8b52b794bcffca7bbbb4ae0245676ee33134e160816" dmcf-pid="KBPk6wWITt" dmcf-ptype="general"> 네이버가 지난해 커머스와 포털 광고 효과 등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도 인공지능(AI) 에이전트에 기반한 광고·쇼핑 등 사업에 힘을 실으며 이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399b19b21c885f72ad8a408857bccb82e9e3c9aed15c206d7345a8632ca345f8" dmcf-pid="9bQEPrYCC1"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에 매출액 3조 1951억원, 영업이익 610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작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2조350억원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2조2081억원을 거뒀다.</p> <p contents-hash="444d571043005f49e3104c5c085ff9ca741d375cf45cad74ee92d6125fedbadf" dmcf-pid="2KxDQmGhv5" dmcf-ptype="general">특히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체 플랫폼 광고, 커머스, 핀테크 등 주요 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0.7% 성장한 3조1951억원을 기록했다. 같은기간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7% 성장한 6106억원, 영업이익률은 19.1%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61be908da2eecd54fb5d6ba033c6540cd97f1b3797638b50adcb48fdc90ed2d8" dmcf-pid="V9MwxsHlTZ"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지난해 4분기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서치플랫폼 1조596억원, 커머스 1조540억원, 핀테크 4531억원, 콘텐츠 4567억원, 클라우드 1718억원이다.</p> <p contents-hash="91b83c187f9c69ecccee0e43d4e2fc568d7552eebd0952bdddf51d5b8f9c4705" dmcf-pid="f2RrMOXSWX" dmcf-ptype="general">전체 네이버 플랫폼 광고는 AI 지면 최적화를 통한 광고 효율 증대, 피드와 클립 등 개인화 서비스 고도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했다. 다만 서치플랫폼은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다.</p> <p contents-hash="accea66750b61023a6f95b72315ba50f07336b6513c4a24f8137cf48e668eed2" dmcf-pid="4VemRIZvWH" dmcf-ptype="general">특히 네이버의 효자 사업은 커머스다. 커머스는 스마트스토어 및 글로벌 C2C 사업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6.0% 성장한 1조540억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b0e4760030e95543bc261a2cf852f21c7b3b91265d9db347aa485500bffdd926" dmcf-pid="86nCiSFYCG" dmcf-ptype="general">핀테크는 스마트스토어 성장세 및 외부 생태계 확장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4531억원을 거뒀다. 4분기 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한 23조원을 기록했다. 콘텐츠는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한 4567억원이다. 엔터프라이즈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f7a55fe70e4e582459dc932fc5afb555707a51b0aa8ba66248b7c9133354c" dmcf-pid="6PLhnv3G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의 2025년 실적 현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k/20260206085403261tfdd.png" data-org-width="700" dmcf-mid="qyJOdh1y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k/20260206085403261tfd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의 2025년 실적 현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faff6e6987a3b7c7c69847132b22f91f6d4b5135e7c8acff2c082165aee5fd" dmcf-pid="PQolLT0HyW" dmcf-ptype="general"> 한편 서치플랫폼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6% 성장한 4조168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커머스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2% 성장한 3조6884억원이며, 스마트스토어 연간 거래액은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네이버는 N배송 인프라 확장 및 AI 개인화 고도화, 멤버십 혜택 확대를 통해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f38937d7420041369b546c3498d5328f72550b197eee5953caabc6f6ec2b5bd9" dmcf-pid="QxgSoypXvy" dmcf-ptype="general">핀테크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1% 성장한 1조6907억원이며, 콘텐츠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7% 성장한 1조8992억원을 기록했다. 엔터프라이즈의 연간 매출액은 신규 GPUaaS 매출, 사우디 슈퍼앱, 디지털트윈 등 글로벌 매출에 힘입어 전년 대비 4.3% 증가한 5878억원이다.</p> <p contents-hash="f9d044e315333b28a803c18ac86e367c851f965ff27a8399dbb2aa77e00ba4cf" dmcf-pid="xMavgWUZvT"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2025년은 네이버만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콘텐츠와 데이터에 AI를 접목해 광고,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AI 브리핑의 확장을 통해 AI 시대에서의 검색 경쟁력을 확인한 한 해였다”며 “올해에도 쇼핑 에이전트와 AI Tab 등을 통해 새로운 가치와 수익화 기회를 창출하는 동시에, 콘텐츠, AI 인프라, N배송 중심으로 전략적 투자를 이어가며, 주요 사업부문에서의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f6b70435b2a68aef27918ea400da04c15ef63e8311e327124df41849b75f34" dmcf-pid="yW3PFMAivv"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는 새로운 3개년(회계연도 2025년~2027년) 주주환원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네이버는 새로운 주주환원계획에 따라 향후 3년간 직전 2개년 평균 연결 FCF(잉여현금흐름)의 25~35%를 자사주 매입 후 소각 또는 현금 배당의 방식으로 환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네이버는 올해 1분기부터 핵심 사업 및 신규 사업 기회를 명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매출 구분을 네이버 플랫폼(광고, 서비스), 파이낸셜 플랫폼, 글로벌 도전(C2C, 콘텐츠, 엔터프라이즈)으로 변경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 FA'였던 손아섭, 한화로... 건재 보여줄 수 있을까 02-06 다음 ‘흑백요리사2’ 삐딱한 천재의 집 최초 공개! 그만의 삐딱한 라면 레시피는?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