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 ‘GO’ 작성일 02-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Ii2Alw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27dd2008232a50015ad5c2812808be8565df0278f7d97df08c747488e3ded" dmcf-pid="yAQ0vbRf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lgansports/20260206085615475dawz.jpg" data-org-width="800" dmcf-mid="Qi9Hm0fz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lgansports/20260206085615475daw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cce3388d1f6010c817442999bffd2bdb092dd65d1d539f628881bff870fc9a" dmcf-pid="WcxpTKe4Ii"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27일 미니 3집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91a5ed577902abe6071e925aefaa8bf1c959b7617e46940927f6f93fad143f0" dmcf-pid="YkMUy9d8wJ" dmcf-ptype="general">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선공개곡 ‘뛰어’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고’, ‘미 앤 마이’, ‘챔피언’, ‘Fxxxboy’가 차례로 담겼다.</p> <p contents-hash="33b3985f71e41fd2e30f8771e6cfe33690a4a90bf698121ab7d82b1a6661ae5d" dmcf-pid="GERuW2J6Ed" dmcf-ptype="general">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인 만큼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인 네 멤버의 완벽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한층 더 확장시킨 5개 트랙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f4ea133986bd9c39de790baa494a7d0adc801ef267ccb579c8f479e649e2710" dmcf-pid="HDe7YViPEe" dmcf-ptype="general">이날 트랙리스트와 함께 베일을 벗은 포스터는 이번 앨범에 대한 힌트가 됐다. 다채로운 빛깔을 뿜어내는 검은 모래, 그 위에 피어오르는 몽환적인 연기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이번 앨범에 대한 기분 좋은 추측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b475d016f31b7317036bbcc3e3d8148ea340c2c7cfdf2b33936fc092b192297b" dmcf-pid="XwdzGfnQER" dmcf-ptype="general">YG 측은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며 “다섯 트랙 모두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edbf09a51618de64bf6c50d6929bb164859b1e8488e1769b647ec28e498e8e" dmcf-pid="ZrJqH4LxwM" dmcf-ptype="general">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16개 도시, 33회차에 걸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등 세계 주요 도시 스타디움을 매진시키며 ‘월드 클래스’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5miBX8oMmx"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응답하라 하이스쿨' PD "SM 연습생들 열정에 자극받아 기획" 02-06 다음 ‘하얗게 불태운 언더독’ 미스터킴, ‘폭주 직진’이 국화 마음 닫았다 (나솔사계)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