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불태운 언더독’ 미스터킴, ‘폭주 직진’이 국화 마음 닫았다 (나솔사계) 작성일 02-0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2uW2J6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62b239c5c8be6707b543f2e1546d639f34ac040c9caf12549c42d8aaaa1ee3" dmcf-pid="35V7YViP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스틸컷. 사진 |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SEOUL/20260206085616289kaek.jpg" data-org-width="700" dmcf-mid="tyV7YViP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SEOUL/20260206085616289ka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스틸컷. 사진 |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73b7753ad3620a2a74ea5cdec44f8e72b11b1b6741243bafe5ef34291e8c27" dmcf-pid="0lpXsp4qS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 킴의 브레이크 없는 직진이 오히려 국화의 마음을 닫게 만들었다. 그의 부담스러운 애정 공세 속에서 국화는 26기 경수, 22기 영수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복잡한 사각 관계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2a641b010b6c81da04cb19705f263c1fdf0caaf64deade1158eca984f5d5eca" dmcf-pid="pSUZOU8ByA"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 민박’에서의 2일 차 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03%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63fe0df921ba0cd806caf50d08a6d9dc3d2336102b92f7e56d62696d02da9aa9" dmcf-pid="Uvu5Iu6bTj"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터 킴은 질투심에 불타올랐다. 26기 경수와 국화가 빗속에서 한 이불을 덮고 대화하는 모습을 목격한 그는 두 사람의 방에 난입해 “대화가 너무 길다. 난 데이트를 어렵게 따냈는데 둘은 공짜로 하는 것 같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미스터 킴은 “장난”이라며 수습하려 했지만, 국화의 표정은 이미 굳어진 뒤였다.</p> <p contents-hash="afeb13d69df4f0a031e92b09e19bdcaf06e0d27c558fb89afb9d80e25e7d4c5c" dmcf-pid="uT71C7PKhN" dmcf-ptype="general">이후 이어진 술자리 게임에서 미스터 킴은 국화를 위해 ‘흑기사’를 자처하며 고군분투했다. 그는 “국화 님이 술을 즐기는 편이니, 제가 뒤로 빼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연거푸 술을 마셨다. 만취한 미스터 킴은 “오늘 정신력으로 버텼다.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며 스스로를 다독였고, “나 오늘 되게 잘한 것 같다. 하얗게 불태웠다”며 ‘희망 회로’를 돌렸다.</p> <p contents-hash="2d3032751c736a27e1dd70c0588ce68ac5237b35dfb945c8d8a9e5fcce014f56" dmcf-pid="7yzthzQ9Wa" dmcf-ptype="general">하지만 국화의 마음은 딴 곳을 향했다. 미스터 킴이 쓰러져 잠든 사이, 국화는 26기 경수에게 물을 챙겨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음 날 아침 미스터 킴은 26기 경수에게 “형이 용담 님을 선택하면 좋겠다”며 견제구를 날렸고, 제작진에게는 “저 같은 언더독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 감동의 드라마 아니겠냐”며 지지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57b2c5e72686670932c68b3962f82c37d5177139e7c399fe3c62edcdb6350870" dmcf-pid="zWqFlqx2Sg" dmcf-ptype="general">국화를 둘러싼 로맨스는 더욱 혼란에 빠졌다. 22기 영수는 장미와 국화 사이에서 갈등했다. 장미는 “호불호가 명확해 처음에 한 선택이 끝까지 갈 것”이라며 직진했지만, 22기 영수는 “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이후 22기 영수는 국화를 따로 불러내 “교회에 그렇게 열심히 다니진 않는다”며 종교 문제를 해명했고, 국화의 이름이 적힌 족자와 폴라로이드 사진을 선물하며 호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843b68a2415786996de80e153c2c44fe036520110b47609625d30f07ae8aa96" dmcf-pid="qYB3SBMVSo" dmcf-ptype="general">26기 경수 역시 국화에게 “현재 상태는 국화 님한테 더 끌린다”고 고백했다. 국화는 “꽤 높은 비율로 마음에 있다”고 화답하며 26기 경수의 마음을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95a13cca6ef440e6cef4f92a81066609f9a2f38b0bf5119fd1c3dcb04d438681" dmcf-pid="BGb0vbRfhL" dmcf-ptype="general">국화는 자신을 향해 맹목적으로 직진하는 미스터 킴에게 부담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는 미스터 킴과 마주치는 자리를 피하다가 결국 “이젠 얘기해줘야 할 것 같다”며 거절 의사를 내비쳤다. 예고편에서는 국화가 미스터 킴의 방을 찾아가 대화를 청하는 모습이 담겨, 미스터 킴의 짝사랑이 비극으로 끝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fffd754e2a2e7431eb2e1b667f573eebaaca7d584043b8b26c4e0e8a4a36f4d" dmcf-pid="bHKpTKe4vn" dmcf-ptype="general">한편, 28기 영수는 튤립과 용담 사이에서 흔들렸다. 튤립에게는 “부산에도 매장이 있다”며 장거리 연애 가능성을 열어뒀고, 용담과는 발을 닦아주며 스킨십을 나눴다. 그는 “튤립 님은 인생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연애는 모르겠고, 용담 님과는 설렘을 느꼈는데 결혼까지는 모르겠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ae83d8ea695812cc555dacb47593b9948a2619c6997f7435ca041ec3b04ad64" dmcf-pid="KX9Uy9d8hi" dmcf-ptype="general">‘골싱 민박’의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은 오는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미니 3집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 ‘GO’ 02-06 다음 '父 뇌혈관 질환' 박서진, 母까지 암 의심 소견 '충격'…자궁경부암 완치 2년 만 (살림남)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