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7'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에디션 공개 작성일 02-06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 전원에게 지급... 90개국 3,800여 명 손에 '올림픽 전용 폰'<br>AI 통역·듀얼 레코딩·NFC 카드까지... 선수 맞춤 기능 대거 탑재<br>'빅토리 셀피'·'빅토리 프로필'로 동계올림픽 순간을 기록하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6/0000148894_001_2026020608340820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달 27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했다.(▲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사진=삼성전자</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 선수들의 입촌 순간부터 메달 시상대까지 올림픽 전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와 전용 프로그램을 대거 탑재했다.<br><br>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로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약 90개국 3,800여 명의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br><br>이번 올림픽 에디션은 선수촌 입촌부터 경기, 시상식까지 대회 전 기간 동안 선수들이 직접 올림픽의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오는 1월 30일부터 6개 올림픽 선수촌을 통해 배포된다.<br><br><strong>블루와 골드로 완성한 디자인… '승리'와 '정체성' 담았다</strong><br><br>'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전용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됐다.<br><br>제품 후면에는 올림픽의 화합과 스포츠맨십을 상징하는 블루 컬러를, 프레임에는 골드 메탈 색상을 적용해 최고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과 시상대의 순간을 표현했다.<br><br>함께 제공되는 투명 마그네틱 케이스에는 황금빛 월계수 잎으로 감싼 파란색 원형 자석이 부착돼 '승리'의 상징성을 더했다. 전용 배경화면에는 스케이트 날이 빙판 위에 남기는 곡선 문양을 형상화한 올림픽 테마가 적용됐다.<br><br><strong>언어 장벽 허문 AI 통역… 경기 정보·건강 관리까지 한 번에</strong><br><br>올림픽 에디션에는 갤럭시 AI 기반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이 탑재돼 선수들이 대회 기간 중 언어의 제약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br><br>'나우 브리프' 기능을 통해 대회 운영 정보와 함께 수면 등 헬스 데이터도 확인할 수 있으며,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활용하는 '듀얼 레코딩' 기능으로 선수와 주변의 순간을 동시에 기록할 수 있다.<br><br>삼성전자는 선수단에 5G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100GB eSIM을 제공하고, 올림픽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전용 앱과 서비스를 기본 탑재했다.<br><br><strong>NFC 선수 카드부터 무료 음료까지… '선수 맞춤' 서비스 강화</strong><br><br>올림픽 에디션에는 선수 개별 프로필을 NFC로 교환할 수 있는 '갤럭시 선수 카드(Galaxy Athlete Card)' 기능이 탑재됐다.<br><br>또 삼성 월렛을 통해 선수촌 내 코카콜라 음료 자판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앱패스', 경기 일정과 공지사항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Athlete365' 앱도 기본 제공된다.<br><br>삼성전자는 선수촌 내에서 기기 개통과 데이터 이동을 지원하는 '삼성 오픈 스테이션'을 운영해 현장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6/0000148894_002_2026020608340825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달 27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빅토리 셀피). /사진=삼성전자</em></span></div><br><br><strong>시상대 위 셀피… 동계올림픽 최초 '빅토리 셀피' 확대 운영</strong><br><br>삼성전자는 IOC와 협력해 동계올림픽 최초로 '빅토리 셀피(Victory Selfi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시상대에서 직접 자신의 순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도입된 이 프로그램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 종목은 물론 단체 종목까지 확대된다.<br><br>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동계 스포츠 특유의 역동성과 승리의 감동을 전 세계 팬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br><br><strong>'갤럭시 S25 울트라'로 담은 여정… '빅토리 프로필' 공개</strong><br><br>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한 선수들의 공식 프로필 사진 '빅토리 프로필(Victory Profile)'도 선보인다.<br><br>이 프로젝트에는 한국,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등 9개국 국가올림픽위원회와 협력해 약 490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경기 장면뿐 아니라 오랜 준비 과정과 선수 개개인의 서사를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strong>올림픽의 중심은 선수… 기술로 여정을 지원해왔다</strong><br><br>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장 최승은 부사장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중심에는 언제나 선수들이 있다"며 "삼성전자는 지난 30여 년간 공식 파트너로서 모바일 기술을 통해 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해왔다"고 말했다.<br><br>이어 "선수들이 갤럭시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잊지 못할 순간을 기록하고 전 세계 팬들과 공유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IOC, 밀라노 동계올림픽서 '욱일기' 응원 제지해야" 02-06 다음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 "원격의료 본격화...3월께 정부와 재택진료 사업 시행"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