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최종 16명 진출… 또 자체 시청률 경신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Dz9jhD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72c6d21772d4e95fc712ccdecbf4c1588735ce58c65416df84551db774beb6" dmcf-pid="BOwq2Alw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TV조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hankooki/20260206082620794yuor.jpg" data-org-width="640" dmcf-mid="z9S8MOXS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hankooki/20260206082620794yu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TV조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64708116bc5a66f50b93b035fb1628055441b5f8cdb6145fcc211e6db6d5a1" dmcf-pid="bIrBVcSrLn"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p> <p contents-hash="31f7be46d90cac6bfe6199d0ba4858c10af3709d30b77612751490253a29a767" dmcf-pid="KCmbfkvmRi"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4.7%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1.5%P 상승,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5.4%까지 치솟았다. </p> <p contents-hash="74405ad94bc7c46ff944f57c9da0ec0210c20e0b2ebd0b60c159cacd6b0cd26b" dmcf-pid="9hsK4ETseJ" dmcf-ptype="general">먼저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 마지막 주자인 비타오걸이 무대에 올랐다. 염유리 장혜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로 구성된 비타오걸은 '해야'를 불쇼로 채웠다.</p> <p contents-hash="0908ad3c0c0e71a67530be106cc26aae3aeb157a6889435c8c2398da18e401aa" dmcf-pid="2lO98DyORd" dmcf-ptype="general">이어 1라운드 마스터 점수에 이어 국민대표단 점수 500점까지 합산한 1라운드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5위 아뜨걸스(1,788점), 4위 비타오걸(1,797점), 3위 뽕진2(1,879점), 2위 흥행열차(1,902점), 1위는 미스청바지(1,913점)였다. 2위였던 미스청바지는 국민대표단 점수를 더해 1위로 역전했다. </p> <p contents-hash="7abbeee766ecf5938515fa6145df4fb45a501edc0f5504f28c0df34325919970" dmcf-pid="VSI26wWIJe" dmcf-ptype="general">장혜리는 엄정화 '포이즌'을 재현했고마스터 점수 1,424점을 받았다. 길려원은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선곡, 부담감과 컨디션 난조를 딛고 큰 실수 없이 무대를 마쳤고 1,393점을 기록했다. 홍성윤은 이선희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하면서1,449점을 받았다. 이소나는 하춘화 '영암 아리랑' 무대를 꾸미며 1,452점로 역전했다. </p> <p contents-hash="ff177458a168fa0d0753a3ad939cfbee1b9556935e4cc81237196be7b01e2c57" dmcf-pid="fhsK4ETsRR" dmcf-ptype="general">따라서 이소나 윤윤서 적우 채윤 김혜진과 함께 패자부활로 살아남은 허찬미 홍성윤 정혜린 염유리 장혜리 김산하 길려원 윤태화 김다나 이엘리야 유미 등 총 16명이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4lO98DyOJM"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 리오·준서, 오늘 '뮤직뱅크' 스페셜 MC 02-06 다음 박명수 맞아? 화려한 여장+짙은 메이크업…SNS 뒤집은 '박귀비' 등장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