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사업, 매출 300억 넘어"…엑소 출신 타오, '대박' 비결은? 작성일 02-0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kLE1Kp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e16ec5661df182d355f3885eb87e7c646907395a3d4ffa2355bba60e0836e0" dmcf-pid="qtEoDt9U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엑소 멤버 타오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공부왕찐천재'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oneyweek/20260206081635562nkio.jpg" data-org-width="647" dmcf-mid="7kZv5Pae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oneyweek/20260206081635562nk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엑소 멤버 타오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공부왕찐천재'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8fb6c83385446692486a787cb0b602eebb1319c4ecbff3bb54bfd1140a6f34" dmcf-pid="BFDgwF2utz" dmcf-ptype="general"> 엑소 출신 타오가 생리대 사업으로 대박 난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754a589b1cb381d73760f506eabe75e70003a6696e75cd4993c46dc874f4535" dmcf-pid="b3war3V7G7"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하루 300억 매출 왕홍 찾으러 무작정 중국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6f78a44e1f8cfc482591df4c9fc6640f8cd26c66630edb1be6131b24477e542" dmcf-pid="K0rNm0fz5u"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홍진경은 왕홍을 찾기 위해 중국으로 향했다. 왕홍이란 기본 1000만단위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의 SNS 스타를 뜻한다. 주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물건을 판매하며 어마어마한 매출을 올린다.</p> <p contents-hash="f0f30a2076d575bb88cbb17c41787414443fd9318fddf9c6d45b7c05bd1e016a" dmcf-pid="9pmjsp4q1U"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왕홍에 대해 "이분들의 매출은 한 시간에 많이 파는 사람들은 100억 단위"라고 설명했다.이후 홍진경은 엑소 전 멤버 타오를 만났다. 타오는 중국에서 동시 시청자 수 100만명을 달성한 바 있으며, 브랜드 론칭 후 첫 달 매출이 무려 200억원에 달한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4ad3eb77ad0e7f8e3ef553080d365b88d2d0069a82172e47ee26a696079d9e7" dmcf-pid="2YgRaYu5Zp" dmcf-ptype="general">화려한 아이돌에서 기업가와 '왕홍'으로 거듭난 타오는 "생활도 좋고 결혼도 했다"며 행복한 근황을 먼저 전했다. 타오는 현재 주력하고 있는 생리대 사업에 대해 확고한 소신을 드러냈다. 그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생리대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타오는 제품의 투명성을 위해 외부 공장에 위탁하는 방식(OEM)을 거부하고 세 명의 파트너와 사비를 모아 직접 공장을 설립했다.</p> <p contents-hash="2992d93441d7f950cdb045bb5eb7a88e2a31faa27544532891250be5fe478be9" dmcf-pid="VGaeNG71Y0" dmcf-ptype="general">타오는 "지금까지 1억5000만개 정도 판매해 매출액 약 1억5000만 위안(약 315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공장에 6개 생산 라인이 있는데, 라인 하나당 약 2000만 위안(약 37억원)이 들었다"며 "아직 원금도 회수하지 못한 상태"라고 했다. 그럼에도 자체 공장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외부 공장에 맡기면 소비자들이 우리를 믿지 못할 것 같았다"며 "누구나 생산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장을 투명하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6f85c34680db9dca417920d909042e299be1acb1554aad8aaf7f643c8c90e14" dmcf-pid="fHNdjHztZ3" dmcf-ptype="general">타오는 수익보다는 소비자들과의 신뢰를 쌓는 것에 집중하며 "이런 점이 우리 브랜드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두가 좋은 생활을 누리고, 현재를 소중히 살아가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d309272b2b9f2ea5bcc7116e8de77e66b575edec9e4fa99465c4b2c1753e373" dmcf-pid="4XjJAXqFZF" dmcf-ptype="general">김유림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 “이기려고 나온 것” 김광진과 역대급 듀엣 무대 예고 (불후) 02-06 다음 ‘전국노래자랑’ 이찬원 출격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