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상비군 출신' 엔하이픈 성훈,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 나서…'밀라노가 인산인해' 작성일 02-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oX1QNd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e75aaa1f39d575a6a079f648aa52fd9673bfed77ffe52560761c4546b4822" dmcf-pid="WMgZtxjJ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성훈 /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080427098wzxh.jpg" data-org-width="640" dmcf-mid="QDnGZ6gR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080427098wz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성훈 /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beb315202928d4e174a93239d50b58fa9429fcf2735cefe5c43ae652cfe4b8" dmcf-pid="Yic3UJDgE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 평화와 화합의 불씨를 환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d73adaa7004d24a7a049c0b0295c14915f0400679e2592325d5db4954ac0ce86" dmcf-pid="Gnk0uiwaD3" dmcf-ptype="general">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그는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선수 시절 꿈꿨던 올림픽 무대를 가수로서 밟게 돼 감격스럽다”라며 “올림픽이라는 영광스러운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기뻤다. 엔진(ENGENE.팬덤명)과 스포츠 팬들 덕분에 엄청난 에너지를 받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dbedffe8710c337fd06e417e9539c94dcfec5437dc141efe5e6a1ba4ff40f5" dmcf-pid="HLEp7nrNsF" dmcf-ptype="general">이날 성화 봉송 구간인 밀라노 볼리바르(Bolivar)역 인근은 성훈을 보기 위해 모여든 글로벌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가 등장하기 수 시간 전부터 거리를 빼곡히 채운 팬들은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한국어로 “성훈아 화이팅”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며 추위마저 잊게 만드는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35e807bda2a8e86770aa24315e5d49ed1b7df8d74c5aef28d2571b514f130" dmcf-pid="XoDUzLmj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성훈 /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080428373enyq.jpg" data-org-width="640" dmcf-mid="xe8OhzQ9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080428373en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성훈 /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4163376ddb89e4298fc8c0d7456291b28213649938c550a441d32cf39b8dd8" dmcf-pid="ZgwuqosAm1" dmcf-ptype="general">현장은 그의 이름을 연호하는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성훈이 불꽃을 전달받아 이동하기 시작하자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발걸음에 맞춰 함께 이동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그는 약 20분간의 봉송 시간 동안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성화에 담긴 올림픽 정신과 연대의 의미를 전파했고, 환한 미소와 손 인사로 팬들에게 화답하며 다음 주자에게 불씨를 무사히 전달했다.</p> <p contents-hash="9c3ff03b8974501a827bcf1fd26a4a1d3f536e51c53b25bea436391c6aebf0e5" dmcf-pid="5ar7BgOcs5" dmcf-ptype="general">성훈은 현재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이자 그룹 엔하이픈의 멤버로서, 스포츠와 K-팝을 관통하는 핵심 가치인 ‘좋아하는 것을 향한 열정’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음악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 ‘세계와 세계’를 잇겠다는 팀의 포부처럼 그는 이번 성화 봉송을 통해 장르와 국경을 넘어선 교감의 장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f62e0b8340347f9f16e8121486a0ec3fa4b72c064302879b33c2615139eb6395" dmcf-pid="1NmzbaIksZ" dmcf-ptype="general">한편 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미니 3집 ‘MANIFESTO : DAY 1’의 수록곡 ‘SHOUT OUT’이 팀코리아 공식 응원가로 선정되며 올림픽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픽하이 투컷 "최근 집에 불명의 침입자 있었다" 02-06 다음 네이버, 역대 최대 실적 경신…지난해 영업이익 2.2조원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