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투컷 “집에 불명의 침입자”…미쓰라 지목한 이유 작성일 02-0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NIfkvm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97c404c1a28aaa48053160e2ce83ee3e03c58decbb4de4a64face27c78837e" dmcf-pid="UvjC4ETs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074537069pmqt.png" data-org-width="1405" dmcf-mid="3KMi5Pae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074537069pmqt.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fedf7c7e48f7aa3026a4f6a231eb4a80e1ac1f999b2f912f45826cf778a62" dmcf-pid="uTAh8DyO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EPIKASE’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074539833pqis.png" data-org-width="1406" dmcf-mid="02BxW2J6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074539833pqi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EPIKASE’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a5f14e9dd01da337c2e889fbf26702cc9a8e2b157d4f7532e5837f3ba4f52e" dmcf-pid="7ycl6wWI7J"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에픽하이가 유쾌한 입담과 변함없는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b973dd8fea2e06b7b35252fda1eed5fdcc19bd38b4a67ef91c842495ab451dff" dmcf-pid="zWkSPrYC7d" dmcf-ptype="general">에픽하이는 5일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투컷집에 스토커 들어온 썰 푼다 ft. 경양식 돈까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d2de4a5bfcbe993c5edcc9d99347acd0bab1acde08de5cc85b9bacca97be3e5" dmcf-pid="qpStgWUZF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에픽하이는 메가 히트곡 ‘우산’, ‘ONE’ 등이 탄생한 서울 용산구 문배동을 찾았다. 세 사람은 오래된 단골 경양식 돈까스집에 모여 추억을 나누며 자연스러운 토크를 이어갔다. 타블로는 투컷의 ‘맛집’이라는 말에 반신반의했지만, 미쓰라 역시 자주 찾는 곳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p> <p contents-hash="513c6ab254f10f6d948e8acc94f300e6e37c3148ec1d306f7891c301bde267a7" dmcf-pid="BUvFaYu50R" dmcf-ptype="general">이날 투컷은 최근 겪은 ‘불명의 침입자 사건’을 털어놓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타블로가 “범인을 잡았느냐”고 묻자 투컷은 “잡았다”고 답하며 미쓰라를 지목했고, 미쓰라는 “며칠 전 경찰서에 다녀왔다”고 받아치며 상황극을 펼쳤다. 이에 타블로는 “산타클로스 연습을 하다 신고당한 것”이라며 능청스럽게 덧붙여 세 사람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a6feb90bd5e1a0805dab0a2f976caad393d9c5b1117e2eb3c356dfd431989ab7" dmcf-pid="buT3NG71UM" dmcf-ptype="general">식사 후에는 신조어 토크가 이어졌다. ‘포스 있다’는 표현을 요즘 말로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고민하던 에픽하이는 타블로의 딸 하루에게 즉석 전화를 걸었다. 하루는 또래 사이에서 쓰는 표현을 알려주며 ‘신조어 스승’으로 활약했고, 에픽하이는 자신들만의 언어를 만들어가며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5cdd51fb2e984de8f81ed60d0dddb56cf532d98c5f8e620794a34860904de8c7" dmcf-pid="K7y0jHztFx" dmcf-ptype="general">또한 타블로의 인맥을 둘러싼 의혹도 제기됐다. 지드래곤에게 ‘EPIKASE’ 출연 러브콜을 보내던 중 타블로가 “지용이랑 통화한 적 있다”고 말하자, 투컷은 “그게 진짜 지드래곤일까”라며 의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동안 통화한 RM도 진짜 RM일까”라는 말까지 더해 AI 기술 발달에 대한 농담 섞인 우려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23c6d34392279b98ec2288cb91f10c267fcea3efe9f3f069d6e7d64aca87055" dmcf-pid="9zWpAXqFUQ" dmcf-ptype="general">한편 에픽하이는 ‘EPIKASE’를 통해 음악을 넘어 세대와 기억, 관계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자신들만의 콘텐츠 세계관을 꾸준히 확장해 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2qYUcZB3zP"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 리오·준서 오늘(6일) ‘뮤직뱅크’ 스페셜 MC 02-06 다음 에픽하이 투컷 “최근 집에 불명의 침입자 있었다” 충격 고백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