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3연패 수렁[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6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6/0002596821_001_20260206073907980.jpg" alt="" /></span></td></tr><tr><td>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과 정영석이 6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탈리아와의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스위핑을 하고 있다. [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br><br>김선영-정영석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3차전에서 부부지간인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스위스)에게 5-8로 패했다.<br><br>전날 스웨덴에 3-10, 이탈리아에 4-8로 잇달아 패했던 한국은 이날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체코, 노르웨이와 함께 최하위에 머물렀다.<br><br>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르고,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7일 밤 10시 35분 체코와 라운드 로빈 네 번째 경기를 치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솔직히 불편하다”…‘도핑논란’에 金 박탈당한 발리예바 전 코치, 올림픽 참가논란 02-06 다음 "8년 동안 이 악물고 버텼다" 中 린샤오쥔, '마지막 올림픽' 향한 각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