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서울타워가 BTS로…3월 시작되는 초대형 프로젝트 작성일 02-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awk5b0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04b204d454373989c3e42a0ca7b7fc4a11ab80f06aad80626b68d9de8c542" dmcf-pid="QKNrE1Kp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071015217pnsn.jpg" data-org-width="650" dmcf-mid="6jIWvbRf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071015217pn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9jmDt9U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a43aa5bf31c72fd087a60a267529effa30f97c813cd3d51b71f4f8c26b12b6e" dmcf-pid="yspKqosAlV"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이 서울 전역을 배경으로 또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5910d1e24018d9a09d1ee619674aed60ead471e098564ca50ca2644b41c02d9" dmcf-pid="WOU9BgOcy2" dmcf-ptype="general">2월 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THE CITY ARIRANG SEOUL’(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이하 ‘더 시티 서울’)이 진행된다.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 도시 경관과 어우러지는 설치 연출이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2a3388f780342d5be3ba1b3551fe327a94c4dd687d1c4980542845c9490d382" dmcf-pid="YIu2baIkT9"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신보 발매 당일인 3월 20일 숭례문과 서울타워(구 남산타워) 등 서울을 대표하는 주요 랜드마크가 미디어 파사드로 물든다. 숭례문 같은 문화유산에 현대적인 미디어 표현을 더해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상징적 장면을 완성하게 된다. 이는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가 전 세계에 재조명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19f9020bb49876062750eb7ee0c124c1fe42c005bc6126954e2824cc9f09da0" dmcf-pid="GC7VKNCEyK" dmcf-ptype="general">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같은 달 22일까지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함께 공유하고 감상하는 콘셉트의 라운지형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어 4월 중 서울 도심의 돌담과 계단, 가로수 등이 전시 공간처럼 꾸며진다.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를 빛과 영상을 활용한 미디어 연출로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f7a2bb77b1d15d5ce048e7ca2b90918130de5d46576d5b9beccef2973a0d4c" dmcf-pid="Hhzf9jhDWb"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더 시티 서울’ 기간 동안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 모두 새로운 방식으로 문화와 예술을 경험하고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업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F&B,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된 파트너십 행사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d617e5bc1c408cd20a1854482d1d53f1a8a7067c461e857113777a74bae03f" dmcf-pid="XcZU3RcnCB"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THE CITY - LAS VEGAS’와 그해 10월 부산에서 ‘BTS 'Yet To Come' THE CITY in BUSAN’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더 시티’는 도시 곳곳에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이벤트를 열어 확장된 팬 경험을 제공하는 ‘도시형 플레이 파크’다.</p> <p contents-hash="0ca32989c5d08df4f16afc16da98bf0d6f94d62b6786876f8e32ea1d3ae2cc9d" dmcf-pid="Zk5u0ekLyq" dmcf-ptype="general">한편 ‘더 시티 서울’의 상세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방탄소년단 채널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BTS THE CITY ARIRANG’은 서울에서 시작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전개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5E17pdEoC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DtzUJDgl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를줄게’ 노정의, 갓생러 변신 02-06 다음 “엄마에 이어 아빠까지” 브루클린 베컴, 부모 흔적 지우기...막장 불화 어디까지?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