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3월 20일 ‘더 시티 서울’ 개최…서울 전역이 대규모 문화 무대로 작성일 02-0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lupdEo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ac393cc0587f1be262d9b2c4d0ff7d1167a781ad32fb1b4cb853e4ab79c60" dmcf-pid="KPS7UJDg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lgansports/20260206071427345xdpe.jpg" data-org-width="800" dmcf-mid="BhfjaYu5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lgansports/20260206071427345xd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7f5b294d2a85a3def83c036b0fd8f761522c3a5ef0903c7fa2f83e24d713c6" dmcf-pid="9QvzuiwaEy"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이 서울 전역을 거대한 문화 체험 공간으로 확장한다.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이를 기념해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잇는 또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가 예고됐다. </div> <p contents-hash="9225d2bf51e0d265f1b138ac538169d8b3a3d547f6c70178ffeac2f6a2499679" dmcf-pid="2xTq7nrNsT" dmcf-ptype="general">6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이하 ‘더 시티 서울’)이 진행된다.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 도시 경관과 어우러지는 설치 연출이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787758db4caf112c197dc7a4547fcbd05236b1f365e9a8158ead9b40470d044" dmcf-pid="VMyBzLmjIv"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신보 발매 당일(3월 20일) 숭례문과 서울타워(구 남산타워) 등 서울을 대표하는 주요 랜드마크가 미디어 파사드로 물든다. 숭례문 같은 문화유산에 현대적인 미디어 표현을 더해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상징적 장면을 완성하게 된다. 이는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가 전 세계에 재조명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6f27d33b7d59fdb611b423774952b4d6240152d8bb50c4f439e973d16d72ae2" dmcf-pid="fRWbqosAOS" dmcf-ptype="general">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같은 달 22일까지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함께 공유하고 감상하는 콘셉트의 라운지형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어 4월 중 서울 도심의 돌담과 계단, 가로수 등이 전시 공간처럼 꾸며진다.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를 빛과 영상을 활용한 미디어 연출로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93a052766946b624686c06788b94fe3e99ee987f0320ca3edcb3e94ec1c17fc" dmcf-pid="45iCOU8Brl"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더 시티 서울’ 기간 동안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 모두 새로운 방식으로 문화와 예술을 경험하고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업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F&B,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된 파트너십 행사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4443730d709ca3b2309bed8e02ea2199540d9b6e96f4be5d6f69de47e5b850c" dmcf-pid="81nhIu6bOh"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BTS 퍼미션투 댄스 더 시티 - 라스베이거스’와 그해 10월 부산에서 ‘BTS <옛 투 컴> 더 시티 인 부산’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더 시티’는 도시 곳곳에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이벤트를 열어 확장된 팬 경험을 제공하는 ‘도시형 플레이 파크’다.</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6tLlC7PKDC"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 'LIVE A & E 2026' 콘서트 메인 포스터 공개..日 요시다 유니와 협업 02-06 다음 '나솔' 28기 광수, H.O.T. 될 뻔했다…"이수만 러브콜 두 번 받아" [관종언니]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