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세상에서 여자가 제일 좋아"… '유부남설'·'게이설' 단칼 정리 [옥문아] 작성일 02-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AZcZB3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ab8343815cc73bcb0c20be2746e84e8f4b77ac46e96d3a7be481ad3c9b826" dmcf-pid="0ac5k5b0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승수(54)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겪어야 했던 황당한 일화들을 공개했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062827420ruak.png" data-org-width="640" dmcf-mid="tL5gBgOc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062827420rua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승수(54)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겪어야 했던 황당한 일화들을 공개했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2abde96a0af3edf92b09767f007b9ca0636ee2c28a4e893bdb675539e5f0b8" dmcf-pid="pNk1E1KpO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승수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오해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단호한 해명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d253d3c8ea4f1806ea851cad9a7540da2b9cdb8038e97ec9d95d8f56d5725e82" dmcf-pid="UjEtDt9Ure"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승수와 소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승수는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겪어야 했던 황당한 일화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a8e9836b1ed4c089c94b9461cf15b2b957538fde7c24b7dbcb24fdc119b0528" dmcf-pid="uADFwF2uOR" dmcf-ptype="general">먼저 김승수는 오랜 시간 따라다닌 '유부남 오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제는 예능을 하고 나면서부터 혼자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니까 괜찮아졌는데 전에는 99% 유부남으로 오해했다”며 “애도 아주 장성한 줄 알고. 늦게 술 마시고 있으면 ‘와이프랑 애가 기다리는데’라고 어른들이 야단치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74ce76b14e37275ef2af1d04eb5b6e26e21ac2e1167e101903e4dd65681d93" dmcf-pid="7cw3r3V7w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심지어 술자리를 하고 있다가 갑작스럽게 지인 여자 분들이 오실 수 있지 않나. 아는 선배 형님이나 지인이 옆에 있는 사람 소개 좀 시켜달라고 하면 여자분들이 정색하는 얼굴이 된다. 대놓고 바람을 피우라고 하는 거라 오해하는 분이 있다”고 덧붙여 웃픈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f2f9966af74eec371d3a216cdbe99004d86882b374e2f2151c5ebf53525d0" dmcf-pid="zkr0m0fz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승수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오해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단호한 해명을 내놓았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062828692srot.jpg" data-org-width="640" dmcf-mid="FRivnv3G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062828692sr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승수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오해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단호한 해명을 내놓았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6ff17a3f10bc3d321466d45cba4e7320977a9cc5b8183c60fb25575c2dcdd8" dmcf-pid="qEmpsp4qDQ"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육아 진짜 잘하는 아빠상이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b7aea86b1d9c86e8d869e1941b17ed64faf48ef87f889e704907b7a098086fb4" dmcf-pid="BH1xtxjJIP" dmcf-ptype="general">더욱 황당한 것은 최근 불거진 '게이설'이었다. 홍진경이 "최근 성 정체성에 혼란이 생겼느냐?"고 묻자, 김승수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2b7b1ae2e642088aa620992741011170bc98e39a2c8fc4d48f789fb8b6fc676" dmcf-pid="bXtMFMAiE6" dmcf-ptype="general">그는 “여기서 확실히 말하겠다. 혼자 오래 있다 보니까 다양한 생각을 하시는 분 중에 한 남성 팬이 보낸 편지에 ‘형, 저는 형의 마음을 알아요. 저한테만 털어놓으셔도 돼요’라고 혹시 커밍아웃할 생각이 있냐고 하더라”며 충격적인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839292bfa13d35199314a68120f888a044bfadbab5d5f461162572d23c511e1" dmcf-pid="KZFR3Rcns8"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승수는 “절대 아니다. 전 세상에서 여자가 제일 좋다”고 강조하며 성 정체성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p> <p contents-hash="454e352828a6b56b94bee6a95d30d03191793f904eeac05a23a5547c30bd4313" dmcf-pid="953e0ekLm4"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소이현은 주변에 괜찮은 여자가 많냐는 질문에 "다 결혼했다"고 답해 아쉬움을 자아냈으며, 김승수는 “더 살펴봐”라고 미련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 "얼굴 포크로 긁는 고통, 실명 위기"...이 바이러스 때문 02-06 다음 엄태웅, 아내 윤혜진 헌팅에 질투 폭발 "따라갔으면 변사체"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