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줄낚시로 100㎏ 상어 잡았다‥추성훈도 놀란 괴력(셰프와 사냥꾼)[어제TV] 작성일 02-0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Rrnv3G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f461f2d20581b7f78cf1ff17e32361d2b58fd16a5e2728e8a03da45abc8fd" dmcf-pid="buemLT0H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061510803wzwd.jpg" data-org-width="640" dmcf-mid="7hF6uiwa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061510803wz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b747a897ad706f99d7900e3ff46a6a041b678e430e6f5b5db274aa0abfd71" dmcf-pid="K7dsoypX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061510970rxkd.jpg" data-org-width="640" dmcf-mid="zOv7GfnQ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061510970rx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bfe56b9c0a14be15258e7698ff30577a6d480bc75266ec28901df82b084c2" dmcf-pid="9zJOgWUZ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061511164vmel.jpg" data-org-width="640" dmcf-mid="quWBZ6gR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061511164vm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2qiIaYu5S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4eedaff3b7163ea8c27f330c6d1465f1e916c2b37b0bf8a0f57277eb37eb8e1" dmcf-pid="VBnCNG71CF" dmcf-ptype="general">'경수진 잡은 2.5m 상어에 집단 패닉, 손에 영광의 상처까지'</p> <p contents-hash="e368064f7c2d33ffb44b668be6ac2d3be2113f7ce8c02146a47a69a3f6e4af81" dmcf-pid="fbLhjHztTt" dmcf-ptype="general">배우 경수진이 참치 낚시 중 100㎏ 상어를 잡았다. </p> <p contents-hash="d05a0b0ddea734a4b0cb0884bba2474b18294632ce1e818b31f8736b7b7b5bd8" dmcf-pid="47dsoypXS1" dmcf-ptype="general">2월 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5회에서는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그리고 스페셜 멤버 경수진이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의 마지막 사냥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be30616d7defcc6e0f0162d1e790e6b250ee0755e06b855f90def334b1056014" dmcf-pid="8zJOgWUZh5" dmcf-ptype="general">레드 그루퍼 사냥에 실패한 멤버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새로운 목표 사냥감을 참치로 설정했다. 산에선 이미 멧돼지를 잡았고, 레드 그루퍼를 잡으며 낚시 감각이 올라온 만큼 바다 사냥을 이대로 실패로 끝내긴 아쉽다는 것. </p> <p contents-hash="2c08f51ee1bd8bb77e1485566fb33f49571a30cb6399b5c393f424854a42f3fe" dmcf-pid="6qiIaYu5TZ"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인도네시아 사냥이 사실 이틀 남았다. 참치를 하게 되면 굉장히 먼 바다에 나가기 때문에 이틀을 다 소비할 수밖에 없다. 참치가 마지막 사냥감이 되는데 괜찮냐"고 공지하자 사냥꾼들은 "이틀이나 쓰는 거고 마지막 사냥이면 무조건 잡아야겠다"며 의지를 더욱 불태웠다. </p> <p contents-hash="b7df79dd277dec87ebbc9e57846e1c66046857917e9f8c4e30d671d454c9b6e0" dmcf-pid="PBnCNG71TX" dmcf-ptype="general">다음날 멤버들은 밤 낚시에 나서며 일단 미끼용 오징어부터 낚시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들은 현지 오징어 낚시는 불을 다 끄고 한다는 말에 조명을 전부 끄는 결단을 내렸다. 김대호가 "불 다 끄고 하는 방송이 어디 있냐"며 이 상황을 낯설어하자 임우일은 "방송보다 사냥이 더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소한의 조명조차 모두 꺼진 암흑에 경수진과 임우일은 "처음이다. 얼굴 안 보이는 방송", "처음이자 마지막 아니겠냐"고 한마디씩 했다. </p> <p contents-hash="7633461c35b1f905d86610047d9dceddfd84d20031d6c3b4f40a9bfae012904a" dmcf-pid="QbLhjHztSH" dmcf-ptype="general">문제는 하필 돌고래가 나타나 오징어 잡기부터 쉽지 않았다. 이에 오징어를 잡은 경수진부터 먼저 참치 낚시를 하기로 했다. 최대 9짜 방어를 잡아본, 개인 장비까지 챙겨온 누구보다 낚시에 진심인 경수진은 현지 사냥꾼들에게 참치용 낚싯줄을 전달받았다. 보통 참치의 경우 무거워서 낚싯대를 이용하는데 인도네시아에서는 참치 역시 낚싯대 없이 맨손으로 잡는 게 전통이었다. </p> <p contents-hash="19fec3f7254dcb48fd026ee01612c5a4c1ed46feab5820463402f468a7f53452" dmcf-pid="xKolAXqFlG" dmcf-ptype="general">긴 기다림 중 경수진은 "참치 히트"를 외치며 줄을 올리기 시작했다. 심지어 그 무게는 장갑 없이 들어올릴 수 없을 정도. 경수진은 더이상 당겨지지 않는 줄에 주변에 "도와주세요"를 외치기도 했다. 경수진은 힘이 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내가 이길 거다. 누나가 근력 운동 진짜 열심히 했다. 누나가 너를 낚기 위해서"라며 참치와의 싸움을 끈질기게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c3c51e8a78a6a027d08b9ebd2be7a3eee8d002feb3cf3afa6450e236a3f0acf5" dmcf-pid="ymt8UJDgTY" dmcf-ptype="general">약 30분의 사투 끝에 올라온 건 굉장히 거대했다. 엄청난 크기에 사냥꾼들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상어 아냐?", "가오리 아냐?", "돌고래 같다", "괴물인데"라며 논쟁을 펼쳤는데, 모두를 패닉에 빠뜨린 올라온 고기의 정체는 상어였다. 2.5m나 되는 청새리 상어였다. </p> <p contents-hash="647dbe8900c70425d09f1b4310f77be9c9d42cd150c05b294c89321f7dcfea4c" dmcf-pid="WsF6uiwahW" dmcf-ptype="general">경수진은 "낚싯대 말고 줄낚시로 상어 잡아봤냐. 2m 넘는 상어 입질 느껴봤냐. 난 다 했다"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청새리 상어는 보호 대상이기에 현지 사냥꾼의 도움으로 바다에 방류를 결정했다. 이때 현지 사냥꾼조차 상어 힘에 끙끙거리는 걸 본 사냥꾼들은 "수진이가 이걸 어떻게 끌어올린 거냐"며 입을 떡 벌리곤 '죠스진'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p> <p contents-hash="792df34752a88c5d847f40aa01db1ea43875cfb8fbe2cd129e86cbcccf92521d" dmcf-pid="YuemLT0Hvy" dmcf-ptype="general">현지 사냥꾼은 본인이 보기에 제일 큰 상어였다며 무려 100㎏가 넘는 상어였다고 밝혔다. 실제로 경수진의 장갑은 다 찢어진 상태였다. 손에는 영광의 상처도 남았다. 사냥꾼들은 "수진이가 상어로 손맛 봤으니 참치로 입맛 봐야 한다"며 더욱 의욕을 끌어올렸다. 줄낚시의 가능성을 확인한 이들이 목표하는 참치 낚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G7dsoypXy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HzJOgWUZ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국주 “애가 일곱” 둘째 임신 안영미+다섯 아들 정주리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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