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사업으로 대박났다 "매출 300억, 부끄럽지 않아" ('찐천재') 작성일 02-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e73Rcn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debe65b317a0ea5330f4e1e1cf47118ad09bf29e67305798a9f5fb61cae9b3" dmcf-pid="HBJqpdEo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Chosun/20260206060125836syjf.jpg" data-org-width="700" dmcf-mid="y2qyhzQ9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Chosun/20260206060125836sy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015315b136834ed0ec7efd5db04d34604398d7f4d94901c22171ded8976ea5" dmcf-pid="XbiBUJDg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엑소 출신 타오가 생리대 사업으로 대박난 근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53803a1ed60e1b62d791b11521e4f2c0f6c86c40dc156f11a3a17ceb85d220f" dmcf-pid="ZKnbuiwa7c"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하루 300억 매출 왕홍 찾으러 무작정 중국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ddc96306dd0d882af4768e9e65a8739e61150a247c10b3e5bfda1dfa7bac2cd" dmcf-pid="5RwM8DyO3A"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왕홍(중국 인플루언서)의 도시인 중국 항저우에 가 여러 왕홍들을 만났다. 그중 한 명은 엑소 출신 타오. 타오는 엑소 탈퇴 후 중국에서 첫 달 매출 200억을 기록한 스타 사업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5d2575bbf795016ef8307a77830dd1fd064ee599708058623a57953cc09e30e" dmcf-pid="1erR6wWIUj" dmcf-ptype="general">타오는 그간 근황에 대해 "생활도 좋고 결혼도 했다"고 SM루키즈 출신 가수 겸 배우 쉬이양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5655075baeb7bfa4019736ad677f967dae73ec26df4682cdb2200004c6dd20c" dmcf-pid="tdmePrYC7N" dmcf-ptype="general">타오는 현재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주로 판매한 건 생리대다. 여성들이 생리대를 사용할 때 조금 더 안전하게 걱정 없이 사용하도록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그리고 언제든 생산 공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생리대 사업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다. 제가 이 일을 선택한 게 옳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e70c063cf4468f1c9d7de4d0d4bb1ee0c89a46c6b2b2112d8d0441b953a6e" dmcf-pid="FJsdQmGh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Chosun/20260206060126047jtrs.jpg" data-org-width="1101" dmcf-mid="Wbj4KNCE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Chosun/20260206060126047jt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05609d47b24633ad8e3ed5baab7e6b42ff3c10e2115be4645369cdbc5c13e8" dmcf-pid="3iOJxsHlpg" dmcf-ptype="general"> 브랜드 론칭 후 3개월 만에 엄청난 매출을 기록했다는 타오는 "지금까지 1억 5천만 개 정도 판매해서 총 수익은 1.5억 위안(한화 약 316억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순수익은 많지 않다. 현재 6개의 공장 생산 라인을 운영 중이고 250억 원을 투입했다. 아직 본전 회수도 못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369544c8d32371f40852bc5c7202562a5df19e004a9247f994957869a18c753" dmcf-pid="0nIiMOXS7o" dmcf-ptype="general">그 이유에 대해 타오는 "외주 공장에 맡기려 했지만 믿음이 가지 않았다. 그래서 동업자 3명과 돈을 모아 공장 투명화를 이뤘다. 그래서 비용이 꽤 높다"며 "남자가 만든 생리대가 소비자들에게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 점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pLCnRIZv3L"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설경구, 기대작 '무빙2' 출연… "판 키운다" 02-06 다음 [오!뜨뜨] ‘블러디 플라워’→‘루시 렛비 사건 수사’, 장르별로 즐긴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