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적 버렸다!’ 중국귀화스타 구아이링 부상복귀, 올림픽출전 이상무 작성일 02-06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6/0005474054_001_20260206055013183.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OSEN=서정환 기자] 중국이 자랑하는 스타 구아이링(23)이 올림픽 출전준비를 마쳤다. <br><br>중국 매체 소후스포츠는 5일 “구아이링이 이탈리아 리비뇨 설산 공원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슬로프스타일 훈련을 소화했다. 이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진행한 첫 공식 설상 훈련”이라고 전했다.<br><br>구아이링은 2025시즌 도중 심각한 부상으로 한동안 슬로프를 떠나 있었다. 시즌 내내 회복과 재활에 집중했던 그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사실상 ‘완전 복귀’를 알렸다. 현지에서는 구아이링이 올림픽 메달에 도전할 수 있는 실전 감각 회복했다고 평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6/0005474054_002_2026020605501323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구아이링은 프리스타일 스키 3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부상 이력에도 불구하고 다종목 출전을 강행하며, 다시 한 번 대회 간판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br><br>프리스타일 스키 미국청소년대표출신 구아이링은 지난 2019년 돌연 중국으로 귀화해 충격을 줬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그녀는 대회전 1620도 회전 금메달과 U형 경기 금·은메달을 휩쓸며, 공식 기록상 ‘중국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6/0005474054_003_2026020605501324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175cm의 날씬한 외모와 패션감각까지 갖춘 구아이링은 중국에서 가장 선망하는 광고모델이 됐다. 그녀는 각종 광고 계약으로 인해 중국에서 약 1190억 원의 소득을 올렸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돈으로 매길 수 없지만" 올림픽 금메달 값은? 원가 337만원 '역대 최고' 02-06 다음 “벨트부터 싫어”…신기루, ‘27kg 감량’ 풍자에 쉴 새 없는 잔소리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