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웨이? 난 사냥꾼이야” UFC 상남자는 바로 나, 자신감 넘치는 올리베이라 작성일 02-06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6/0003492811_001_20260206053306439.jpeg" alt="" /><em class="img_desc">찰스 올리베이라. 사진=UFC</em></span><br>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상남자가 가려진다. BMF(상남자) 타이틀전을 앞둔 찰스 올리베이라(브라질)가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5일(한국시간) 미국 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최근 올리베이라가 한 인터뷰에서 남긴 발언을 전했다. 올리베이라는 3월 8일 BMF 챔피언인 맥스 할로웨이(미국)와 UFC 326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br><br>올리베이라는 “사실 맥스와 나는 둘 다 ‘빅 네임’”이라며 “우리 둘 다 싸움을 끌어내고 진정한 대결을 선사하는 파이터”라고 말했다.<br><br>그러면서도 “나는 사냥꾼이다. 스탠딩과 그라운드 모두에서 싸움을 찾아낸다. 그게 차이점”이라고 짚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6/0003492811_002_20260206053306479.jpg" alt="" /><em class="img_desc">UFC BMF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 사진=UFC</em></span><br>할로웨이는 극강의 타격가다. 먼저 그라운드 싸움을 거는 경우는 거의 없다. 적극적인 타격 공세로 스탠딩 상황에서 상대를 잠식하는 스타일의 파이터다.<br><br>반면 올리베이라는 타격에서는 할로웨이에게 밀릴 가능성이 크지만, 그라운드 싸움에 능하다. 특히 특기인 주짓수로 피니시 승리를 따내는 데 일가견이 있다.<br><br>올리베이라는 “누가 더 간절히 원하느냐, 누가 더 배고프냐의 문제다. 경기가 스탠딩으로 진행되든, 그라운드로 가든 상관없다. 나는 준비됐다”며 “무슨 일이 벌어지든 나는 준비가 됐다. 그게 (할로웨이와의) 차이점이다. 나는 MMA 선수”라고 자신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스위스 부부에 패배…예선 3연패 02-06 다음 전미도, ‘극I’ 고백…밴드부 보컬로 첫 용기낸 후 배우 시작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