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대한체육회에 1억원 상당 비트코인 전달[올림픽] 작성일 02-06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7118_001_20260206042616073.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밀라노=뉴스1) 권혁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6일(한국시간) 공식 파트너사인 업비트로부터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1억 원 상당 BTC(비트코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br><br>이날 전달식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 중인 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됐다.<br><br>이 자리에는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자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인 보이그룹 엔하이픈의 성훈이 함께해 동계스포츠 발전과 유망주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br><br>업비트는 지난해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 12월까지 핀테크(가상자산 거래)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기로 했다.<br><br>업비트는 비트코인 후원뿐 아니라 이번 동계 올림픽 기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팀코리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업비트의 특별한 기부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동계 종목의 유소년 선수 육성 등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br><br>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은 업비트가 지향하는 혁신의 가치와 닮아있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우리나라 동계종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이혼·해킹 피해 노유정,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 덕에 살았다 ('특종세상')[순간포착] 02-06 다음 밀라노 중심부에 뜬 한복! 코리아하우스 공식 개관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