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결혼설' 김승수 "자가 2채 소유, 1채는 미래 아내에 줄 것" 작성일 02-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yyYp4q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58b52c5b0a56c39f46229a508c24dc893d4d7bc675ccc62e3e11912f9e5a9" dmcf-pid="FCWWGU8B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승수가 미래 아내에게 자신의 자가 한채를 주겠다고 말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oneytoday/20260206040144718anva.jpg" data-org-width="796" dmcf-mid="5zYt39d8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oneytoday/20260206040144718an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승수가 미래 아내에게 자신의 자가 한채를 주겠다고 말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ab4b34bb5b1cbc6c7ae966037e8eb1fa08c94ed7de4a5756e4cc72dae31dab" dmcf-pid="3hYYHu6bY8" dmcf-ptype="general">배우 김승수가 미래 아내에게 자신의 자가 한채를 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76674ca51898cd6ef79283e088c167c633c1fec08279aa1d1b32162d1deefb" dmcf-pid="0lGGX7PKX4"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승수, 소이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baa487d87087d1f5a07f7a5f6de6acb5a6b3dd584a0de61e870222c7da782b9" dmcf-pid="p1uuz6gRtf" dmcf-ptype="general">이날 김승수는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들었을 때의 심경에 대해 "이럴 수가 있나 싶었다. 그때 주변에서 와르르 (장가를) 갔다. '이렇게들 비밀 연애를 하는구나'라는 배신감이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c14b7b07a47b36ad8c1191a0adf524453147caa56f1113f20f7b9aa398bed3e" dmcf-pid="Ut77qPaeYV" dmcf-ptype="general">현재 16년째 솔로라는 김승수는 "여자친구를 안 만나는 게 아니라 못 만나는 거다. 소개팅도 말만 하지 진짜 안 해준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b83f1defa0a101a7e175b8bf27a8569bf71fc5f27362942d3018d1209b5ff41" dmcf-pid="uFzzBQNd52"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자주 유부남으로 오해받았다면서 "예능 출연을 하면서 혼자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니 지금은 괜찮아졌다. 하지만 전에는 99% 유부남으로 오해받았다. 애도 장성한 줄 알더라"라며 억울해했다. </p> <p contents-hash="a9261632839db705cf00053f8bf10949e5463f43c4f36dae40db4fb69a16b764" dmcf-pid="73qqbxjJ59" dmcf-ptype="general">또 오랜 솔로 기간으로 인해 성 정체성에 대한 오해도 받았다면서 "세상에서 여자가 제일 좋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6064716e7ddb6a824cafd2abc5db24c5be33ecf8c70dfeeff3d933df929485d" dmcf-pid="z0BBKMAiG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승수는 결혼을 하게 되면 자가 2채 중 1채는 아내에게 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b020b54b547cdf649887d66ac4f1930c91d15db79db4817797da4cbbbcfea" dmcf-pid="qpbb9Rcn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승수가 미래 아내에게 자신의 자가 한채를 주겠다고 말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oneytoday/20260206040145971mgcg.jpg" data-org-width="799" dmcf-mid="1jRRdcSr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oneytoday/20260206040145971mg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승수가 미래 아내에게 자신의 자가 한채를 주겠다고 말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36169a88b2ed02a28917343f1ea9316090c3b89d427ace0f73d8c6e10ccfb4" dmcf-pid="BUKK2ekLtB" dmcf-ptype="general">한편 김승수는 최근 온라인상에 전 골프선수 박세리와의 결혼 가짜뉴스가 퍼져 곤혹을 치렀다.</p> <p contents-hash="1cb01a1245a52c1e1e93706c90118b7c2e2029f1339bd150011521864aa566c8" dmcf-pid="bu99VdEo1q"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지난해 10월 박세리가 출연하는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한 바 있다. 이후 유튜브 등을 통해 두 사람이 1월 결혼식을 올렸다는 루머가 생성됐다.</p> <p contents-hash="dadb62642aca803866712c3c9a8b86cf3444d50efc9e32ac5f87562181ca4d1a" dmcf-pid="K722fJDg1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지난 1월28일 김승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이미 많은 분께서 안 믿고 계실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32c4893161a4a1815c6682008f48fc14441a5f246873132fdaadf16a58e91d" dmcf-pid="9zVV4iwaZ7" dmcf-ptype="general">당시 김승수는 "억울한 게 활동하는 내내 유부남이라고 오해받다가 이제야 유부남이 아니라고 밝혀진 지 얼마 안 됐는데, 또다시 결혼을 시키더라"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dba691bb1ae7ccae10f0fc8a8ff83f771b031d2f5697137edc9fe86c177850f" dmcf-pid="2qff8nrNYu"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민아, ‘긴급 구조’ 이후 선택한 새 길…이번엔 ‘제작자’였다 02-06 다음 연프 출신에서 체육교사로…'환승연애2' 박원빈, 임용고시 합격 반전 근황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