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군대서 20kg 증가…“79kg 찍었다” 작성일 02-06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nFAC5T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bdb3ab8e4c78f5adce010103cf09871bab5db7885ca157038bbbcfc928405" dmcf-pid="uFL3ch1y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033338970zpwn.jpg" data-org-width="647" dmcf-mid="psqmfJDg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033338970zpw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5f5b17b3892e325a71e825d267a4c70a5b15ef306222e983097af636fa75ec9" dmcf-pid="73o0kltWu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군 복무 시절 최고 몸무게를 공개하며 황민현을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ea68dd3bd8e0ce1e0fd45e5bf3f4335a77392e7015cfab47a757dd48f77f810d" dmcf-pid="z0gpESFY3X"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오늘 밤 당신의 생각을 사로잡을 비주얼 공격|재프렌즈 100회|황민현 김재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최근 소집해제한 황민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ab9458ab70e0006b891108c04f0301013f7530a052d91a26c181ea48d0998c9" dmcf-pid="qpaUDv3G0H"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황민현과의 인연부터 꺼냈다. 김재중은 “예전에 JX 콘서트 했을 때 보러 왔지 않나. 김준수 통해서 왔지 않나”라며 “준수도 잘생긴 애 좋아한다. 나도 그렇고 준수도 그렇고 잘생긴 후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겠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adcd642c17d100a9767c18f76d1697e570318f54a99be7ed528a85db91b976" dmcf-pid="BUNuwT0H7G" dmcf-ptype="general">이어 “심지어 부러운 걸 갖고 있는 남자다”라며 황민현의 목젖을 언급했고, “난 왜 저걸 안 갖고 태어났을까. 난 변성기가 없이 지나갔다. 옛날에는 지금보다 목소리가 더 허스키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6c1b0fef48efe938e26c294044851601606cb308d638785fce79dde54f9e35a" dmcf-pid="buj7rypXpY" dmcf-ptype="general">황민현은 “목젖이 많이 튀어나온 사람이 고음이 쉽지 않다”며 오히려 김재중을 부러워했고, 김재중은 “대신 저음이 멋있잖아”라고 받아쳤다. 황민현은 “형은 최고의 고음을 가지고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부러워하며 대화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57326d8d0ad69bf8687ad1f2f00dad14bee5b562d15ab35e8df09dc9bc57280" dmcf-pid="K3o0kltW0W" dmcf-ptype="general">이어 김재중은 최근 소집해제한 황민현에게 “복무 기간에 최고로 몇 kg까지 쪘나?”라고 질문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군 복무 시절을 떠올리며 “나는 당시 20kg을 쪘다. 입대 전에 59kg이었는데 군대 있을 때 79kg까지 찍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황민현은 “입대 전이 59kg이었다는 게 더 놀랍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f1f284e25ce4f7bdc20a31ae3b4eadcc8d253e9a1aad0b198deb5c50914f0968" dmcf-pid="90gpESFYzy" dmcf-ptype="general">황민현도 군 복무 중 체중 변화를 전했다. 황민현은 “활동 중엔 항상 68kg을 유지했는데 입대했을 때는 74kg까지 쪘다”며 “디저트를 너무 좋아해서 활동할 때는 진짜 열심히 참는데, 이때 아니면 못 먹겠다 싶어서 커피, 스콘, 도넛을 매일 먹었다. 그러다 어느새 74kg이 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인들이 만나면 ‘보기 좋다’고 해주더라. 근데 얼굴 살을 가리려고 안경을 쓰게 됐다. 두 달 남겨두고 열심히 다이어트를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2paUDv3Gp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LIVE]"올림픽 첫 승 어렵네" 韓 김선영-정영석 컬링 믹스더블, '부부조' 스위스에 전반 3-5 리드 허용 02-06 다음 "딥테크 성장 열쇠는 '인내자본'…기술금융체계 재설계 필요"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