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칠곡경북대학교병원, '암생존자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2-06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020_001_2026020602090968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소장 채의수)와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의 건강 증진과 지역 주민의 체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지난 4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과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채의수 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암생존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통한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br>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체력100'의 체력 측정, 운동처방 및 체력 증진 교실과 대구경북지역암센터의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프로그램을 연계해, 스포츠 기반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한 암생존자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br><br>정철락 본부장은 "체육공단은 지난해 국림암센터 협업을 통해 암생존자를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올해는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020_002_20260206020909750.jpg" alt="" /></span><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16년 독거' 김승수, 유부남에 성 정체성 오해까지 "여자 좋아해" 02-06 다음 'IOC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삼성 하우스' 개관식 개최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