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삼성 하우스' 개관식 개최 작성일 02-06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021_001_2026020602100968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삼성 하우스(Samsung House)'를 오픈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다. <br><br>현지시간 4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유서 깊은 건축물인 팔라초 세르벨로니(Palazzo Serbelloni)에서 진행된 '삼성 하우스' 개관식에는 ▲IOC TV 및 마케팅 서비스 전무이사 앤 소피 보마드(Anne-Sophie Voumard)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조직위원회 CEO 안드레아 바르니에(Andrea Varnier) 및 롬바르디아주 관계자 ▲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 최승은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br><br>'삼성 하우스'는 '연결(Open Connection)'이라는 주제로 삼성의 올림픽 파트너십 여정과 올림픽과 함께해 온 기술 혁신 스토리를 소개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021_002_20260206021009730.jpg" alt="" /></span><br><br>삼성 하우스 외부는 대형 LED로 코르티나의 설산을 구현했으며 실내에는 선수와 방문객이 휴식할 수 있는 라운지 공간, 갤럭시 XR 체험, 역대 올림픽 에디션 전시, 출전 선수들의 열정과 각오를 담은 갤럭시 S25 울트라 사진전 등 삼성의 올림픽 역사와 기술 지원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br><br>공간 디자인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르코 발리치(Marco Balich)가 이끄는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발리치 원더 스튜디오(Balich Wonder Studio)'가 맡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021_003_20260206021009782.jpg" alt="" /></span><br><br>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 최승은 부사장은 "삼성 하우스는 올림픽의 중심인 선수와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공간"이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올림픽이 지닌 가장 큰 힘인 연결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 TV 및 마케팅 서비스 전무이사 앤 소피 보마드(Anne-Sophie Voumard)는 "오랜 파트너인 삼성의 앞선 기술은 성공적인 대회와 새로운 올림픽을 만드는데 기여해 왔다. 삼성 하우스는 혁신과 스포츠, 그리고 올림픽 정신을 연결하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사진=삼성전자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칠곡경북대학교병원, '암생존자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02-06 다음 [밀라노 현장] 코리아하우스, 이탈리아서 공식 개관…유승민 회장 "꿈이 만들어지는 장소"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