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 판매량 '1억5500만대' 돌파…닌텐도 DS 제치고 최다 기록 작성일 02-0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L2Jkvm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c6c9f549994e6b1c5c2408d2ce6cd24512f15f1b513112323bb5cb59540982" dmcf-pid="xioViETs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닌텐도 스위치 2' (사진=닌텐도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is/20260206020139680jfqc.jpg" data-org-width="720" dmcf-mid="Pf60fJDg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is/20260206020139680jf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닌텐도 스위치 2' (사진=닌텐도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0db2e3e1fa2ed3bcdb81c06734236f176765182020ac6db025512930ca0c89" dmcf-pid="yZtIZzQ9HF"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닌텐도 스위치가 누적 판매량 1억5500만대를 넘어서며 닌텐도 DS를 제치고 가장 많이 팔린 닌텐도 콘솔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8647b87a9b7c626c8e1c4cc873a317a9269cf56d2dedd123a679c38e0bce492" dmcf-pid="W5FC5qx2Gt" dmcf-ptype="general">4일(현지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2017년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닌텐도의 가장 성공적인 게임 하드웨어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aa6c490c4ef1d290866ecf12d1c81b70681971ef0daa63b46b59fac38601f2bd" dmcf-pid="Y13h1BMVZ1" dmcf-ptype="general">현재 닌텐도 스위치는 전체 게임 판매 랭킹에서 소니(SONY)의 '플레이스테이션2'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2 역시 연말까지 1700만대가 판매되면서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c1fb8ef6561bb4c9262c45a91e510cd59dca3c437a1e52557366d54997a84ed" dmcf-pid="Gt0ltbRfG5" dmcf-ptype="general">게임 업계 전문가인 크리스토퍼 드링은 "스위치가 처음 나왔을 때는 기대치가 매우 낮았다"면서도 "마리오, 젤다, 포켓몬, 마리오 카트 등의 게임들로 탄탄한 게임 라인업을 구축한 것이 성공 요인"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10c1166ff87518a92291386f0a30e4510820f1a31cd590c78b5427c878e34d7" dmcf-pid="HFpSFKe45Z"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반도체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며 닌텐도 판매량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램(RAM) 가격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전자 기기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f6a701e632db4c06da711eb6a8d7f3e189701fcf8ccffa43a58890443e34c95" dmcf-pid="X3Uv39d8ZX" dmcf-ptype="general">실제로 지난 3일에는 소프트웨어와 메모리 칩 가격을 걱정하는 투자자들이 생겨나면서 회사 주가가 11% 하락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7646840cefe5a547d1bb4c4f2089187b81ee801259903cceb85e19f5bc76449" dmcf-pid="Z0uT02J6HH" dmcf-ptype="general">비디오게임 크로니클(VGC) 부편집장인 크리스 스컬리온은 "미국 관세와 세계의 경제 상황 등의 요소 때문에 스위치 2가 전작만큼의 성공을 거두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단지 많이 팔리는 것에 만족해야 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31f4ee9d964bdd7aedfcb253070a3992e1a7d206a75f5b1500b3765575b97ee" dmcf-pid="5uqYu4LxG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wo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중심에서 ‘K-컬처’를 외치다…코리아하우스 개관 02-06 다음 핀란드-캐나다 女아이스하키 경기, 노로바이러스 감염 여파로 연기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