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스하키 핀란드-캐나다전, 노로바이러스 감염 여파로 연기[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6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6/NISI20251205_0000838940_web_20251205231258_20260206015422562.jpg" alt="" /><em class="img_desc">[로=AP/뉴시스] 이탈리아 밀라노 로 아이스하키 아레나. 2025.12.05</em></span>[밀라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가 선수단의 노로바이러스 감염 여파로 연기됐다. <br><br>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로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A조 핀란드와 캐나다의 경기를 12일로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br><br>조직위는 경기를 앞두고 핀란드 대표팀 선수들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돼 연기가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br><br>AP통신에 따르면 핀란드 대표팀은 3일 밤부터 노로바이러스 감염 사태를 겪었으며 13명이 격리 중이다. 핀란드 대표팀이 8명의 스케이터와 2명의 골리만으로 훈련한 직후 경기 연기 결정이 내려졌다. <br><br>조직위는 "올림픽 정신과 대회 공정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였다. 일정이 재조정된 경기가 안전하고 적절한 환경에서 치러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현장]"소트니코바는 어딨는데?" 김연아 찬양글에 '악몽 소환'...동계올림픽은 여전히 '피겨 여왕' 앓이 중 02-06 다음 초반부터 강적 만난 ‘선영석 듀오’… 아쉬운 연패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