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혼자 10골 폭격' 하남시청, 두산 32-28 제압...3연패 탈출 작성일 02-06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6/2026020521083402767dad9f33a29211213117128_20260206012509400.png" alt="" /><em class="img_desc">5일 두산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하남시청 이병주. 사진[연합뉴스]</em></span> 하남시청이 김지훈의 원맨쇼에 힘입어 연패 사슬을 끊었다.<br><br>하남시청은 5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두산을 32-28로 꺾으며 3연패를 마감했다. 아시아선수권대회 일정으로 중단됐던 리그가 이날 재개된 첫 경기였다.<br><br>김지훈이 홀로 10골을 쏟아부었고, 김재순도 9골·도움 4개로 공격의 양 축을 형성했다. 골키퍼 박재용은 방어율 43.6%(17/39)를 기록하며 경기 MVP에 선정됐다. 하남시청은 5승 6패로 3위를 유지했고, 두산은 3승 1무 7패로 플레이오프권 진입에 빨간불이 켜졌다. 관련자료 이전 핀란드-캐나다 女 아이스하키…선수단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연기 02-06 다음 "맥그리거, 진짜 뺨 때릴 뻔했다"...UFC 레전드, 코미어 솔직 고백 "나보고 슬럼가 촌놈이라더라, 진짜 손나갈뻔 했어"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