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예선 2연패 작성일 02-06 42 목록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2연패에 빠졌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에 4-8로 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2/06/0005717785_001_20260206004617148.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투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연합뉴스]</em></span><br><br>앞서 김선영·정영석 조는 예선 첫 번째 경기에서도 스웨덴의 '친남매 조'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10으로 완패했다.<br><br>예선 초반 강호들을 잇따라 만나면서 연패에 빠진 상황이다. 첫 번째 상대였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 조는 2024년 세계선수권 우승팀이고, 두 번째 상대였던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강호다.<br><br>컬링 믹스더블은 10개 팀이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예선을 치르고,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 오전 3시5분 스위스와 예선 세 번째 경기를 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러 출신 선수 4명, 우크라 침공 동조 논란 02-06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칠곡경북대학교병원, 암생존자 건강 증진 업무협약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