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킴 라이벌’ 미녀컬링선수 후지사와 근황은? 일본에서 해설자로 데뷔…日팬들 “여전히 아름다워” 작성일 02-06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6/0005474038_001_20260206003113217.png" alt="" /></span><br><br>[OSEN=서정환 기자] ‘팀킴’의 라이벌 미녀선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br><br>일본여자컬링대표팀 후지사와 사츠키(35)는 2018 평창올림픽에서 동메달,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일본의 간판스타다. <br><br>후지사와는 현재 홋카이도 키타미시의 로코 솔라레팀 소속으로 선수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보험회사의 컨설턴트로 또 다른 직업도 있다. <br><br>후지사와는 5일 NHK의 특집프로그램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개막 직전 스페셜’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6/0005474038_002_20260206003113261.png" alt="" /></span><br><br>후지사와는 화사한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녀는 경기장에서 운동복을 입은 모습과 확연이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br><br>팬들은 “후지사와 너무 아름답다”, “미인 배우인줄 알았는데 선수라서 깜짝 놀랐다”, “어디선가 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평소 분위기와 완전히 다르다. 매력 있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br><br>컬링 믹스더블 경기가 5일부터 본격적으로 개막했다. 한국의 간판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2차전에서 홈팀 이탈리아(콘스탄티니 스테파니아-모사네르 아모스)에 4-8로 패했다. 앞서 스웨덴과 1차전서 3-10으로 패했던 한국은 2연패에 빠졌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金 4개 중 오송미가 '3관왕'...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서 메달 8개 휩쓸어 02-06 다음 '한국에서 제대로 떴다!'…日 컬링 레전드, 한국 사랑 여전 "평창 올림픽 응원? 아직도 기억해" [2026 밀라노]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