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투 이태리] 7. 루지·스켈레톤·봅슬레이 작성일 02-06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BSF 월드컵 동메달 선수 지원 사격</strong><div id="tem-type-1">강원 전사 11명 출격 깜짝 메달 기대감</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06/0000165344_001_20260206000823772.jpg" alt="" /></span></div>동계 올림픽에서의 썰매는 루지와 스켈레톤, 봅슬레이를 일컫는다. 루지가 판 모양의 썰매에 누워서 탄다면 스켈레톤은 엎드려 트랙을 가르고, 봅슬레이는 차량 형태의 썰매에 몸을 싣고 달린다.<br><br>금메달은 루지에 5개, 스켈레톤에 3개, 봅슬레이에 4개가 배정됐다. 루지의 정혜선(강원도청)이 여자 1인승, 스켈레톤의 김지수와 정승기(이상 강원도청)가 남자 개인전과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다.<br><br>봅슬레이에서는 김진수와 석영진, 김형근(이상 강원도청), 채병도(가톨릭관동대)가 남자 2인승과 4인승에 모두 나서고 김선욱과 이건우, 전수현(강원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은 남자 4인조에 가세한다. 김유란(강원도청)은 여자 모노봅과 2인승에 도전한다.<br><br>스켈레톤과 봅슬레이에서는 깜짝 메달 가능성도 충분하다. 정승기는 2025-2026 IBSF(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월드컵 3차 대회 스켈레톤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고 김진수와 김형근, 김선욱, 이건우 역시 1차 대회 봅슬레이 남자 4인승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다. <끝><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 <br><br>#스켈레톤 #봅슬레이 #기대감 #강원도 #정승기<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인 겨울 스포츠 축제' 밀라노 동계올림픽 내일 팡파르 02-06 다음 강원 얼굴 4명 포함…대한체육회체육상 수상자 발표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