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경력직’ 변호사 임현서 “우리를 악마화 해” 난상 토론 중 묵직 한방(더 로직) 작성일 02-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PIhh1y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5c604e63b75d123705bf87d6edc53c1809e67e57c76ff83a13753d89da353" dmcf-pid="HxQClltW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235707775grog.jpg" data-org-width="650" dmcf-mid="y1Cb99d8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235707775gr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dceb38368cd82b250868b3ee74e88d764ccb8eddfb6b59c724d5b82ac24f85" dmcf-pid="XMxhSSFY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235707940jtuu.jpg" data-org-width="650" dmcf-mid="WzCb99d8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235707940jt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99ec5a22e30a8354b178200297205e4b6dc57ca737fd60b509c665483f163" dmcf-pid="ZRMlvv3G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235708104rrpd.jpg" data-org-width="650" dmcf-mid="YnCb99d8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235708104rr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5eRSTT0Hv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a397ed957f69bf720add2b77939a010167fa41bea76784eb0a944e37243f3d68" dmcf-pid="1iJyYYu5lm" dmcf-ptype="general">변호사 임현서가 찬성 팀의 논리를 정리하며 팀에 힘을 실었다. </p> <p contents-hash="4332d813bf47241ca2ed62f9742317ab199375023cba8acc6379f06085090d02" dmcf-pid="tniWGG71vr" dmcf-ptype="general">2월 5일 방송된 KBS 2TV ‘더 로직’에서는 더 리더전 두 번째 매치 자유 난상 토론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0ac8d7b82cc02f93fc07a9e486174f09b724f2991c99b2ab25cf2791ecf336c" dmcf-pid="FLnYHHztvw" dmcf-ptype="general">‘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을 치안 특별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라는 논제에 대해 찬성 팀과 반대 팀의 자유 토론이 벌어졌다. 45번 국정원 출신 채성준이 이민자들의 사회적 소외감이 테러로 변질될 가능성을 제시하며 치안 특별지역은 사회적 소외를 완화해 극단적 범죄를 예방한다는 논리를 펼치자, 55번 변호사 신인규는 “이미 발언 내내 외국인에 대한 잠재적 혐오를 깔고 얘기하시는 거다”라고 잘못된 인식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67e5f76818d100f27043d90ec62bb55eb46fa27778aac7f409472b12ffbbcba8" dmcf-pid="3oLGXXqFTD" dmcf-ptype="general">흥분한 채성준이 논의되지 않은 개인적 의견을 말하는 모습에 같은 팀까지 위기감을 느낀 가운데, 신인규는 “앞으로 이민자가 더 늘어날텐데 여러 정부 부처들이 역할들을 통해서 정착을 도와야지 치안 특별지역을 통해서 정착을 돕는다는 건 거의 구석기 시대 생각 아닌가”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3f6d9d021d75634cb677c49d744635ea027a17b301957735386710442456aaae" dmcf-pid="0goHZZB3TE" dmcf-ptype="general">100번 서출구와 신인규는 찬성 팀의 내부 논리 불일치를 지적했다. 그때 일리야는 “우리가 하는 얘기를 제대로 이해 못 하시는 것 같다. 아주 기본적으로 이 토론이 이뤄지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우리가 지금 뭘 찬성하고 반대하는 건가. 반대가 얘기하는 게 자꾸 ‘외국인’을 자꾸 말하고 있다”라고 반박했다. 서출구는 “주제에 외국인이 포함되어 있지 않나. 벽보고 대화하는 것 같았다”라고 답답해 했다. </p> <p contents-hash="c8c6a5b15ebb38903bb2672274d758e1ae3bb466b88e7631b514ae70d461bae1" dmcf-pid="pagX55b0Ck" dmcf-ptype="general">임현서는 “답답하다. 이 다음 단계에서 고민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서로가 다 전 단계에서 꽂혀 있는 느낌이었다. 비켜봐. 내가 마이크 잡을 테니까 이런 느낌이었다”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638ed2647be7bd926f8ecc8bfe55f3cca386941aef7c22b4d7a4ca3a0302d8cb" dmcf-pid="UNaZ11KpSc" dmcf-ptype="general">임현서는 “내국인, 외국인 다 보장받는 미래를 위해서 치안 서비스를 더 특화해서 제공하자는 제도적인 장치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자꾸 자극적인 언어로 규정하신 다음에 저희의 입장을 가두는 거 같다. 절대 그렇지 않다”라며 일리야의 주장을 정리했다. </p> <p contents-hash="12fcdf9f4555774e5a69b02eafcbbac0d55732850cf702c3a67eb8a7a9b0fe94" dmcf-pid="ujN5tt9UlA" dmcf-ptype="general">채성준의 주장도 보완 설명한 임현서는 5대 강력 범죄 통계를 언급하며 논리를 전개했다. 30번 주언규가 “실제로 5개 강력범죄 비율은 똑같이 10만 명을 뒀을 때 외국인의 숫자가 훨씬 적다. 비율 높게 나타나는 이유는 외국인이 범죄에 대한 주의도가 내국인보다 훨씬 더 높기 때문에 강력 범죄 비중이 높아 보이는 착시 효과일 뿐이다”라고 반박하자, 임현서는 외국인 밀집 지여의 범죄 유형 특이성이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e7ce92505620d297f447aec0b51c25510d95ebf343a08979060ef3839296efc" dmcf-pid="7vS2ffnQTj" dmcf-ptype="general">임현서는 “그 지역에 맞춘 치안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 다문화 파출소, 다문화 경찰서가 등장한 이유가 이런 것이고, 제도적으로 정리해서 잘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건데 자꾸 특정 부분에 대해서 저희를 악마화하시는 것 같다”라고 반박해 분위기를 찬성 팀 쪽으로 돌렸다.</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zTvV44Lx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qyTf88oM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 대한민국에서 이런 이야기가 "KOREA 고마워! 잘 쓸게"…'쿨 러닝' 자메이카, 한국의 평창 썰매 탄다→"이젠 메달도 가능" [2026 밀라노] 02-06 다음 배우 정소리, 이끌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지진희·백지원·백현주·이민재와 한솥밥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