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19기 아내, 제작진과 남편 의심…"의부증 환자 같아" [TV캡처] 작성일 02-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ZIlltW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1194d65be755868fd39ac60941d459050312f2b4f897763a19da2361c4221" dmcf-pid="1K5CSSFY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235050929pkie.jpg" data-org-width="600" dmcf-mid="ZKP7BBMV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235050929pk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ccf1963c03a7d2f879820f646e18d6dab0efbdd925be10b0b8f273b6615445" dmcf-pid="t91hvv3GT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이혼숙려캠프' 19기 부부 아내가 의부증 환자로 모는 남편에게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78c8f05e83aca0f2e7afc4a613085c41ea35029103ea985ada868abe47f5b9ee" dmcf-pid="F2tlTT0HWm"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년동안 이혼과 재결합을 경험한 결혼 3년차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e8a6cf90c90c98534d7e4e1be76150efb9eea7e23e0ec6c5e1bde6660a49ae0" dmcf-pid="3VFSyypXyr" dmcf-ptype="general">이날 아내는 "결혼 전에 싸울 일이 거의 없었는데, 여자 쳐다보는 것 때문에 싸웠다. 이 사람이 음란한가 싶어 이해가 안 됐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979e433105649bc72000e2f01309e677f3432e37d317cfcc7fefb9feff1f250" dmcf-pid="0f3vWWUZTw" dmcf-ptype="general">이어 "쇼핑몰에 가면 영혼이 털린다. 눈이 가출을 한다. 나는 남편을 쳐다보는데"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혼하는 날까지 (여자를) 쳐다보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33e374cd61803fc95cba2569745cbc49e5f737c22157dbf27446a6325e70df7" dmcf-pid="p40TYYu5WD" dmcf-ptype="general">남편은 "그냥 쳐다본 거다. 또 좌우를 살피며 다니는 거지 그냥 가는 사람이 어딨냐"고 반문했다. 하지만 VCR로 지켜보던 서장훈은 시선이 이상하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7e5cf2a5bc7ff66eeaf043d0dba2835956acd21591697f914260292e4232fe66" dmcf-pid="U8pyGG71hE" dmcf-ptype="general">또한 아내가 여자들과 오이도 여행을 간 남편에 대해 화를 내자 박하선도 "이게 무슨 말이냐"라고 경악했다. 아내가 여자 지인들과 있으면 자신을 투명인간 취급하는 것에 대해서도 서운함을 토로했지만 남편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p> <p contents-hash="5ca08a488f32b9750bad728fac294929595ed13299ed7db822afd77d51d6c9f2" dmcf-pid="uYwioosAhk" dmcf-ptype="general">반면 남편의 주장은 달랐다. 아내는 집안에서부터 남편을 쫓아다녔다. 남편은 "감시하는 거 같다. 휴대폰은 항상 아내가 봐야한다. 저녁마다 제 핸드폰을 뒤진다. 비밀번호 바꿨더니 괴롭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의부증이 조금 있다"며 오이도 여행도 아내를 만나기 전 이야기라고. 아내가 주위의 모든 여자들에게 끝없이 의심을 드러내는 상황에 남편은 억울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995b1058ad7ae2fa56877cecb92204b79b1927dff96aabe7e2f10e0b2f33840b" dmcf-pid="7GrnggOcyc"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19기 아내에게 "누가 그렇게 남편하고 꼬셔보겠다고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 거다"라고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cb53d1df50401f38bd7de33a65f2887804f1ca22cf87ec87f6b2735fdeb41f35" dmcf-pid="zHmLaaIkvA" dmcf-ptype="general">남편은 급기야 촬영을 위해 대화를 나눈 제작진까지 아내가 의심했다며 "이렇게 여자분들하고 얘기하고 있으면 분명히 문제가 생긴다"고 말했다. 사전 미팅 끝나고도 다퉜다고. </p> <p contents-hash="8058a27f85cc8d9ad520ca42601c7955bc529efe077f2cd7f40f194b6176b9f9" dmcf-pid="qXsoNNCEvj" dmcf-ptype="general">남편은 "사전 미팅 할 때도 아내가 '작가들이랑 시시덕거리까 그런 얘기가 술술 나오냐'는 뉘앙스로 물어보더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아내는 "전혀 아니다. 인터뷰 때 그냥 무슨 이야기를 했냐고 물어봤다. 저를 의부증 환자로 몬다"고 억울해 했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BZOgjjhD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새 멤버, 전현무와 동갑내기..."배달음식 셀프 대접 먹방 보여준다" 02-05 다음 LG유플, “파주 DC 추가 투자”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