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하루 300억 매출 인플루언서에 까였다…中서 연락두절 "너무 황당해" 작성일 02-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EzmmGh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28b91ba72458c6769349220abd643296974fe64b054873282e0d9a426aab1f" dmcf-pid="uowBOOXS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232820441qdkp.jpg" data-org-width="650" dmcf-mid="39UAqqx2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232820441qdk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d2030ad93f4fff27f9551c7b6fe2612545717563cbcb5a65b7b5b9b84c568a" dmcf-pid="7grbIIZv0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모델 홍진경이 왕홍과 인터뷰 일정을 잡았으나 연락두절로 성사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900601b36d5cfcad50e5629ecbb935f1c3ae3fa08b1b4b4cd0ff5ad88570ad9b" dmcf-pid="zamKCC5TUL"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하루 300억 매출 왕홍 찾으러 무작정 중국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fb7cc5c022eb850f5e6cb50a32f749d85a2a04cb531c55b6dac8734b655fa83" dmcf-pid="qNs9hh1ypn" dmcf-ptype="general">제작진을 만난 홍진경은 "제가 스케줄을 엄청 알차게 꾸몄다. 중국에는 5대 왕홍 메이저 회사가 있다. 거대 인플루언서를 왕홍이라 한다. 이분들의 매출은 한 시간에 많이 팔면 100억 단위다. 한 달에 몇 천 억 매출이 나온다"며 "그 중에서 진짜 잘나가는 메이저급 왕홍 하나가 오늘 인터뷰해준다는 거다. 그래서 지금 가기로 했다"고 제작진을 이끌고 왕홍의 도시인 중국 항저우로 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e3767b2385c172ec98991b2c9df9c60bab7ccf70cd0f421ea7fd15950f21d5" dmcf-pid="BjO2lltW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232820685rltk.jpg" data-org-width="1101" dmcf-mid="0R5n33V7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232820685rl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f615bf1b5b6144c21935832db3b1f2bde512c3326455acd18bd2fba29077df" dmcf-pid="bfdHLLmj0J" dmcf-ptype="general"> 중국에 도착한 홍진경은 "항저우에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릴 거 같다. 스타트가 좋으면 다 좋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길을 나섰다. 하지만 홍진경은 왕홍과 연락이 되지 않았다. 제작진에게 이 소식을 알리지 못한 홍진경은 "왕홍들이 한 아파트에 몰려 산다더라. 주변 미용실, 마트에 가면 왕홍들을 다 볼 수 있다더라"라며 말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048b79da97fe4f07677e7cd86e8a38a0e112c99d1d009898a60add2f9d6638dd" dmcf-pid="K4JXoosA3d" dmcf-ptype="general">왕홍들이 많이 산다는 아파트에 도착한 홍진경은 왕홍으로 보이는 사람을 만나 인터뷰에 도전했다. 하지만 왕홍이 아니었고, 제작진도 슬슬 이상함을 눈치챘다. 제작진은 "너무 황당하다. 그럼 여기 왜 왔냐"고 토로했다. 결국 홍진경은 "솔직히 말하면 우리가 섭외해놓은 왕홍이 몇 명 있다. 오늘 약속한 왕홍이 제일 슈퍼급이다. 팔로워 2,000만. 어제 저녁까지 계속 소통했는데 전화를 안 받는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홍진경은 댓글을 통해서도 "그분은 끝까지 연락이 안 됐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98iZggOcpe"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4세' 해리슨 포드, 은퇴 암시?… "여기서 모든 것 끝나도 괜찮아" [할리웃통신] 02-05 다음 '이숙캠' 19기, 이혼 재결합 반복 부부 등장… 서장훈 "왜 이러는 거냐"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