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장우진, 탁구 아시안컵 단식서 나란히 일본에 패 작성일 02-05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05/0003056677_001_20260205230306227.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 Xinhua=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서 일본에 패했다.<br><br>신유빈은 5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본의 하야타 히나에게 풀게임 대결 끝에 2-3(9-11 1-11 11-8 11-9 3-11)으로 석패했다.<br><br>앞서 자우레시 아카셰바(카자흐스탄)와의 1차전서 3-1 승리했던 신유빈은 1승 1패를 기록, 최종전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을 타진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각 32명의 선수가 네 명씩 8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16강에 오른다. 신유빈은 최종전 상대는 대만의 황유제다.<br><br>남자 단식에 나선 장우진 또한 전날에 이어 일본의 히로토 시노즈카에 2-3(13-11 5-11 9-11 11-7 8-11)으로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장우진은 6일 콴만호(홍콩)와 마지막 3차전을 벌인다.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장우진, 아시안컵 한일전서 동반 패배 02-05 다음 58세 강수지 “밤 오는 게 무서웠다”…6개월 만에 달라진 이유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