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결 母, 아들에 "조은나래 선택, 신경 쓰지마"… 문세훈→김묘진 호감 확인 ('자식방생') 작성일 02-0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1UUU8B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adec430f64968299cf35b3d74471e664a68ebb6ccf54e55c9846a9dbda235" dmcf-pid="KRtuuu6b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report/20260205224538224fhbf.jpg" data-org-width="1000" dmcf-mid="7m1eeekL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report/20260205224538224fhb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7c459ad96500df12e1d49996afe34d3f60e9add8c0d3615fe84635bcbcc9b" dmcf-pid="9eF777PK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report/20260205224539619kaqp.jpg" data-org-width="1000" dmcf-mid="zk1666gR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report/20260205224539619kaq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e3c0786d09dfc5fadcb421d6c91a2f2ccf5177846b4a2bd3f6ba6cb3ce964e" dmcf-pid="2d3zzzQ9Z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서한결이 고민에 빠졌다.</p> <p contents-hash="ca53be54c9640aba4b506b0b0d59189a2ac3da77220aceb03c3f78cd991317ba" dmcf-pid="VJ0qqqx2XC" dmcf-ptype="general">5일 밤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 합숙 맞선'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자들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e93863105c3d179a4179f24638b00f55f35ab22a22b3d019abbb4fc2dc819ef" dmcf-pid="fipBBBMVZI" dmcf-ptype="general">이날 서한결 어머니는 조은나래와 마지막 면담을 했다. 7살의 나이 차이가 마음에 걸렸던 서한결 어머니는 "나이 차이 같은 부분들을 한결이도 엄마가 우려하는 걸 분명히 알 것"이라며 "한결이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났으면 전혀 문제가 안 될 부분인데 한결이어서 그렇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fc0ed3bc7688bf6a2a638987a4ee0f7f1c15ecc525060b79834fe1752d7e63" dmcf-pid="4nUbbbRf1O" dmcf-ptype="general">조은나래는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한다"며 이해를 표했다. 이어 "선택을 하게 된다면 그게 다 괜찮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한결 어머니가 최종 선택 의미를 묻자 조은나래는 "그렇게까지 무겁게 생각하진 않는다. 더 알아가 보는 정도의 가벼운 의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90ba8f4ac14d986511d4af839ca5ad8853d97b77437e002aa1b6bfc2d40a0ed" dmcf-pid="8LuKKKe41s" dmcf-ptype="general">서한결 어머니는 아들에게 면담 내용을 전하며 "은나래씨는 '선택에 의미를 크게 두진 않는다, 가벼운 만남 정도?'라고 했다"고 말했다. 서한결은 조은나래와 잘 맞는 건 확인했지만, 나이로 인한 출산 문제와 불규칙한 직업, 부족한 경제 관념이 걸린다고 했다. 서한견은 "(최종 선택 때) 나가서 '잘 맞는지 보자'고 하기엔 잘 맞는 건 잘 맞는 것 같다"면서도 어머니의 "그러면 선택을 안 해야지"라는 말에는 선뜻 답하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2f880ecf9950e2b49158b54a8262da4ce7f08bc09f48f1575a50f4bb481a9" dmcf-pid="6o7999d8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report/20260205224541000maku.jpg" data-org-width="1000" dmcf-mid="qvs333V7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report/20260205224541000mak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6c89abb0a69c8fb2821d6cc9b0e18f1bc22b31f6a172034e0f18454885784" dmcf-pid="Pgz222J6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report/20260205224542361zq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BHcmmmGh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report/20260205224542361zq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d16aa784a6d2242dc6a370ffde5709cde617032faa242b4dd9f4f9fd2262b7" dmcf-pid="QAK888oMYw" dmcf-ptype="general">한편, 문세훈과 김묘진은 서로에 대한 호감을 확인했다. 먼저 문세훈을 찾아간 김묘진은 "너는 궁금한 게 없어? 왜 안 와?"라며 "좀 서운하더라"고 털어놨다. 문세훈은 "너는 꽤 머지않은 시간에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김묘진은 "내년에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5de6664cd50b069917cd5feb48633eb66639ddefc8425f1a2e909efd94515f5" dmcf-pid="xc9666gR1D" dmcf-ptype="general">문세훈은 "다른 출연자와 진지하게 대화화면서 엄청 많이 흔들렸다"며 "(그런데)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기울지 않고 김묘진이 좋고 보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묘진을 보면서 "나 지금 어때?"라고 물었다. 김묘진이 "괜찮은 것 같다"고 하자, 문세훈은 "그건 빌미였고 이렇게 보고 싶었다"며 김묘진을 그윽한 눈빛으로 쳐다봤다.</p> <p contents-hash="ac42fe09ad81afe02443f7df24d8af1bfdb70f3138a637ece5c20e4fa925fb9c" dmcf-pid="yusSSSFYZE"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김요한은 "진짜 미치겠네"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서장훈은 "여기는 (이어질 가능성이) 50:50이라고 그러는데 승부가 이틀 전에 났다"며 "뽀뽀할 기세"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951ce8f43bbbf77da8e55af9a825005aa623f7eabad939fbdc7385f36707c87" dmcf-pid="W7Ovvv3GYk"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윤남노 셰프, 용산 걷다 눈물 펑펑..."전여친이 살았었다" (홈즈) 02-05 다음 정상수, 플로우식 지목 "우승보다 값져"…탈락에도 빛난 '리스펙트' ('쇼미12')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