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불륜 토크 중 말실수? “육체적 바람이 낫지…100억이면 용서” 작성일 02-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TMJJDg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ce4f002ce93c567ad3da3e03b48823197717162c3be0091730868c79c4961" dmcf-pid="9SyRiiwa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오오상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223139937geoz.png" data-org-width="1446" dmcf-mid="BJpshh1y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223139937geo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오오상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3ca883b1a68ac15ecb2bca5ec125051301209f778fd63df988b0472d0f3ad7" dmcf-pid="2vWennrNU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노사연이 불륜을 주제로 한 토크에서 예상치 못한 발언을 쏟아내며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fa1da6d8e5e6f1d0b524fa2799f8a7bdcb8866611cabdc561856c9d9f5b02e6c" dmcf-pid="VTYdLLmj3w"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이오오상회’에는 ‘시엄마가 5억을 주며 바람난 남편을 용서하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노사연을 비롯해 유튜버 권또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출연해 가상의 부부 갈등 상황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7e20d5f45c7a1bb7f4fa592d14f9e7a68d13c46ebe000e097272f242c31e172f" dmcf-pid="fyGJoosA3D" dmcf-ptype="general">이날 권또또는 지인의 실제 사연이라며 “남편이 외도를 저질렀고, 이후 시어머니가 찾아와 5억 원을 줄 테니 없던 일로 해달라고 했다”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노사연은 “요즘에도 그런 일이 있느냐”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바람을 피운 걸 알게 되면 나는 못 살 것 같다. 아무리 돈이라도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88e379fcc38fac441640e35110e19ee74858507b9ac23cf4071c28ea0069298d" dmcf-pid="4WHiggOc3E"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100억이면 생각은 해볼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66749a039abd9a993dcecf08bb3f4a7e60875c44dabf9bd248360742ace31" dmcf-pid="8YXnaaIk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오오상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223142738ykik.png" data-org-width="1520" dmcf-mid="buPyHHzt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223142738yki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오오상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d9e5723a587ef498d1b5a57e28789ea90873028223b568662564e060a267a6" dmcf-pid="6V8vYYu5pc" dmcf-ptype="general"> 이후 화제는 자연스럽게 ‘육체적 바람과 정신적 바람 중 무엇이 더 괘씸한가’로 옮겨갔다. 샘 해밍턴은 육체적 바람에 대해 “번호 교환도 없이 원나잇처럼 감정 교류 없이 끝나는 관계”라고 설명했고, 권또또는 정신적 바람을 “연인처럼 대화하고 마음을 주고받는 관계”라고 정의했다. </div> <p contents-hash="9a330fb4f76d930ac70eee75f4184125cc87fef51a31ee89a131c0d2089044a3" dmcf-pid="Pf6TGG710A" dmcf-ptype="general">권또또가 “둘 중 뭐가 더 나쁘냐”고 묻자, 노사연은 잠시 고민하더니 “나는 육체적인 바람이 더 좋을 것 같다”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취향을 묻는 게 아니라 뭐가 더 싫은지를 물어본 거다”라고 짚어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805b20fc6b8a2cffcba53f234176b10ee9b07c69cd0ff1c76281287c755bc3ef" dmcf-pid="Q4PyHHztzj" dmcf-ptype="general">질문의 의미를 뒤늦게 이해한 노사연은 “아, 이제 알겠다”면서도 “그래도 한 번 하라고 하면 1번(육체적 바람)을 하겠다”고 덧붙여 다시 한 번 웃음을 안겼다. 권또또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만약에, 만약에다”라며 급히 상황을 수습했다. </p> <p contents-hash="2b81b1e39415023ebf789fa2b717893e9c2d03c93c58588293c6b62063d3a7c4" dmcf-pid="x8QWXXqF3N"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이후 “정말 더 참기 힘든 건 정신적인 바람일 것 같다”며 “이건 돈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그 순간 모든 게 끝나는 거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밝혔다. </p> <p contents-hash="25a97ce22031a99ec62c3e485b6771f79842bc5a4b62c18a1b518fb9c4373cdf" dmcf-pid="ylTMJJDg3a" dmcf-ptype="general">한편 노사연은 1994년 가수 이무송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40d7fffdb759fa77809f29f433e7af3e7e4c001d6be58d82909663fa78f73c9a" dmcf-pid="WSyRiiwa3g"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이공원 온 듯 생생” 엔하이픈, 日서 체험형 전시회 개최 02-05 다음 '중식 여신' 박은영, '흑백' 셰프들 회식 식당 밝혔다..."남이 해준 밥이 최고"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