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 기수 공개, 한국은 차준환·박지우 [밀라노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5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05/0003056675_001_20260205223008448.png" alt="" /><em class="img_desc">차준환. ⓒ 연합뉴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각국의 국기를 들 기수가 공개됐다.<br><br>올림픽 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0개국 선수단 개회식 기수 명단을 발표했다.<br><br>먼저 개최국 이탈리아는 쇼트트랙의 아리안나 폰타나와 크로스컨트리의 페데리코 펠레그리노가 밀라노 개회식에 나서고, 컬링의 아모스 모사네르, 알파인스키의 브리뇨네가 코르티나담페초 개회식에서 각각 기수로 나선다.<br><br>특히 2006 토리노 대회부터 2022 베이징 대회까지 올림픽에서만 11개(금2, 은4, 동5)를 따내 쇼트트랙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보유한 전설이다.<br><br>한국은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준환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박지우가 태극기를 든다. 미국은 스피드 스케이팅 에린 잭슨과 봅슬레이 프렝키 델 두카, 일본은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단거리의 모리시게 와타루와 스노보드 도미타 세나가 나선다.<br><br>한편, 이번 대회 개회식은 7일 오전 4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을 중심으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배우→무속인' 숙명이 바꾼 인생…정호근이 감내해온 삶 ('특종세상') 02-05 다음 밀라노 입성 다음날 훈련 매진한 차준환 “올림픽 느낌 확 와닿았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