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영원히 기억될 전설 김연아" 공식 조명... 일본만 딴지? "반응 왜 이래"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5 52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597937"></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동계올림픽 하면 떠오르는 이름이 있죠. 바로 피겨 레전드 김연아 선수입니다. ISU(국제빙상경기연맹)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맞아 김연아 선수의 업적을 재조명했습니다. 그런데 일본 반응은 조금 다른데요. 어떻게 된 걸까요. 지금올림픽으로 함께 알아보시죠. </div><br> 4일 ISU(국제빙상경기연맹) SNS에 올라온 글 <br><br> '연느님' 김연아 재조명 <br><br> 올림픽까지 남은 이틀 <br><br>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메달 <br><br> 영원히 기억될 하나의 전설 <br><br> ISU / 2월 4일 <br> "김연아는 두 번의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며 피겨스케이팅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br><br> "김연아의 스케이팅은 탁월함과 예술성의 기준을 세웠다. 다음 주인공은 누가 될까?" <br><br> 김연아의 업적 재조명한 ISU <br><br> 같은 날, 일본도 김연아 언급 하지만 반응은 다른데… <br><br>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 / 2월 4일 <br> "김연아가 SNS에 고급 브랜드 핸드백을 갖고 꽃무늬 흰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br><br> 김연아 SNS에 달린 댓글 반응과 ISU의 재조명 글도 함께 실었는데… <br><br> 기사 아래 달린 댓글은 싸늘 <br> "안 좋아해" "아사다 마오에 실례" <br><br> 질투의 감정인가? <br><br> 일본 반응만 외딴섬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5/0000477109_001_20260205222614788.jpg" alt="" /><em class="img_desc">김연아</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피겨 ‘간판’ 차준환, 밀라노 첫 워밍업 “올림픽 느낌 팍, 긴장감 느껴져”[스경X현장] 02-05 다음 ‘미스트롯4’ 비타오걸, 블록버스터급 불쇼! 적우 폭풍 눈물 “올림픽 개막식 수준”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