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이클연맹 최태호, 대한체육회 체육상 최우수상 영예 작성일 02-05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재근 강원도역도연맹 회장 우수상 공로 부문<br>최완순 롤러연맹 회장·함재만 펜싱 감독 장려상</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2/05/0001172456_001_20260205220106558.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왼쪽부터 최태호, 김재근, 함재만, 최완순. 사진=강원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사이클연맹 소속 최태호가 대한체육회 체육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대한체육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 심의와 제12차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가치 등 8개 부문에서 93명과 5개 단체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강원에서는 4명의 체육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최태호는 오랜 기간 도내 사이클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동시에 이끌어온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br><br>김재근 도역도연맹 회장은 공로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우수상에 선정됐다. 지역 역도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br><br>함재만 강원도청 펜싱 감독은 장려상 영예를 안았다. 국가대표 코치와 실업팀 지도자를 병행하며 쌓아온 현장 리더십을 평가받았다.<br><br>또 최완순 도롤러스포츠연맹 회장 역시 공로 부문 장려상을 수상, 생활체육 기반 확대와 롤러 종목 활성화에 힘쓴 공적이 결실을 맺었다.<br><br>대한체육회 체육상은 1955년 제정 이후 매년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헌신한 체육인을 발굴·포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체육상으로 꼽힌다.<br><br>시상식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딘딘, 요리 인생 최대 위기? "뭔가 잘못됐다"…차승원 압박에 '덜덜' ('차가네') 02-05 다음 몽골 전통의상부터 명품 아르마니까지…유니폼도 ‘국격’ 시대[2026 동계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