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동계올림픽 개회식 92개국 중 22번째 입장...기수 차준환·박지우 작성일 02-05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5/2026020520243702332dad9f33a29211213117128_20260205215106987.png" alt="" /><em class="img_desc">'라스트댄스' 앞둔 산시로 스타디움. 사진[연합뉴스]</em></span> 대한민국 선수단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92개국 중 22번째로 입장한다. <br><br>5일(한국시간)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입장 순서에 따르면 한국은 7일 오전 4시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콜롬비아와 크로아티아 사이에 배치됐다.<br><br>입장 순서는 개최국 이탈리아어 알파벳 기준으로 정해졌으며, 한국은 이탈리아어 표기 'Corea'가 기준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스가 전통에 따라 첫 번째, 개최국 이탈리아가 92번째 마지막으로 입장한다.<br><br>이번 대회는 경기장이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선수 퍼레이드도 분산 진행된다. 한국은 밀라노 클러스터에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서울특별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를 기수로 세웠다.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 추성훈이 언급한 '탄 만두'에 분노..."시끄러 EC, 가위로 탄 거 잘라줬잖아" ('차가네') 02-05 다음 [밀라노 동계올림픽] '김선영·정영석 출격' 韓 컬링 믹스더블, 이탈리아에 패배...라운드 로빈 2연패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