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김선영·정영석 출격' 韓 컬링 믹스더블, 이탈리아에 패배...라운드 로빈 2연패 작성일 02-05 5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5/0000148881_001_2026020521530678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컬링 대표팀의 정영석과 김선영이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2차전 이탈리아와 경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AP)</em></span></div><br><br>[STN뉴스] 반진혁 기자 | 김선영(강릉시청), 정영석(강원도청)이 이탈리아에 덜미를 잡혔다.<br><br>김선영, 정영석은 5일 오후 6시 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위치한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2차전에서 이탈리아의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 아모스 모사네르 듀오에 4-8로 패배했다.<br><br>김선영, 정영석은 1차전에서 스웨덴에 덜미를 잡힌 후 2차전에서도 패배하면서 2연패를 기록했다.<br><br>컬링 믹스더블은 10개국이 출전하며 라운드로빈 4위까지만 준결승 진출이 가능하다.<br><br>김선영, 정영석은 1엔드 후공에서 1점을 획득하면서 고삐를 당겼지만, 2엔드 1점, 3엔드에서 2점을 내주면서 역전을 허용했다.<br><br>이탈리아는 자국 응원단의 환호를 등에 업고 고삐를 당겼고 4엔드에서 3점을 스틸하면서 기세를 끌어올렸다.<br><br>김선영, 정영석은 후공 팀이 방어용 스톤을 정중앙이 아닌 양옆에 놓아 득점에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전략인 파워 플레이를 시도했고 5엔드에서 1점을 만회했다.<br><br>하지만, 격차를 좁히지 못했고 무릎을 꿇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선수단 ,동계올림픽 개회식 92개국 중 22번째 입장...기수 차준환·박지우 02-05 다음 '효녀 트로트 가수' 송별이, 母 당뇨 합병증이었다…"현재 배달 알바, 2천원 받아" (특종세상)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